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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정보 게시판을 개설 하면서...
번호 : 207    글쓴이 : 김진형    조회 : 1773    점수 : 5    등록일 : 2009년03월24일 23시36분50초

어느듯 보나세 사이트가 출범된지 만 2년이 다가옵니다. 기획팀장직 자임해서 맡았던 제가  홍보라던가 기획 및 사이트의 활성화에 기여치 못한 책무를 다하지 못한 것이 분명함에도 누구 하나 저에대한 불찰과 책임을 묻지않으셨습니다 개인의 생활이 첫째라는 생각이 바탕에 깔리셔서 제 처지를 이해해 주셨고 저에대한 한 없는 신뢰로 인해  문책을 피한 거 같습니다. 감사드리고요...   

 

앞서의 게시물 통해 요근래 저의 정황을 어느 정도 짐작하셨겠지만...구정을 전후해 우울과 의기소침이 섞인 상태에서도 참 많은 생각했더랬습니다. 가끔씩 제 정신이 돌아오면...이 싯점에서 어떤식으로 움직여야 우리가 추구하는 세상이 오겠는가 하고 말입니다. 

 

불의가 득세한 현 시류에 편승하여 그들처럼 논리고 지랄이고 따지지말고 쪽수만 많이 모아 아무 구호나 막 외쳐대면서 얼뜨기들 마냥 막가파식으로 밀어부치면 보다나은 세상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보긴 했습니다. 이 시대와 제 자식이 가져다준 지독한 혼란이 믹서되니 비록 없이는 살 망정 냉철했노라 자부했던 저에게 잠자는 시간과 탁구강습시간 빼 놓고는 어쩌다 타인들과 대화하는 와중에까지 패닉과 우울과 약간의 상념 상태를 반복케 했습니다.

 

속과는 다른, 겉에 들어내놓는 액션에 따라 대다수의 국민도 속아 이 지경이 되었지만... 그와 유사한 상황 연출 될 경우 애지중지 분신이라 믿었던 제 자식까지도 바른 판단을 못하는구나 라는 생각에 이르자 제가 살아온 전반적 삶의 원칙들을 재점검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점검점검 또 점검 해봐도 타고난 아니, 버릇이 길들여져 제 2의 천성으로 굳혀진 것을 이 나이에 확 바꿔 버린다는 것은 가능치도 않을 뿐 더러 이제 다 잃고 마지막으로 남겨진 희미한 저에대한 존재감마져 상실되므로 살아있으되 살아있는게 아닌 죽은 목숨과 다를게 없다는 결론 뽑아냅니다.     

 

최근에 연재하다 중단한 글의 제목이 '대한민국 살리기'입니다.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역량 다 했으니 더 적극적인 분들께 맡기고 '보나세 사이트 살리기'에 역점 두려합니다. 그렇습니다만,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이나 보나세나 사실은 뒷전이고 '제 자신 살리기'가  맞습니다. 제가 살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대한민국도 보나세도 다루는 것일 겁니다. 그만큼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이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무어든 제 잇속 챙기는 일엔 등한히 하던 습관이 예지녁부터 배어 있었나 봅니다.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없다해도 습관적으로 그렇게 해왔던 것들  최근의 것 몇개만  열거해 보겠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일개 탁구장의 규모로는 환경,실력증진을 위한 시설과 여건 및 규모등에서 인천뿐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라는 찬사를 종종 받습니다만, 회비만큼은 1개월 4만원 혹은 3개월 10만원 등 대한민국에서 가장 싼 정도로 저, 돈에 대한 욕심 크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다른 곳은 관장들이 레슨회원들 돈 받고 가르치느라 입문자 혹은 초보들께 시간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신경써 줄 여력이 없지만...저는 누구도 꺼리는 입문자와 초보들의 무료 레슨을 지속키 위해 어느 누가 아무리 간청해도 유료 레슨 요구를  일절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내 몸이 피곤해도 공짜로 가르친 것을 하나의 전통처럼 지켜왔습니다.

 

또, 요즘 어지간한 라켓들은 원화 가치의 하락으로 인해 20여만원을 홋가 하는데 탁구용품 취급에 있어서도 회원들의 편익을 위해 노름 용어로 물 푼다는 말이있는데... 다른 구장에서는 20% 마진 챙기는 것을 너무도 당연시 하는  탁구장의 수입원중 하나인데 저는 한푼도 더 챙기지않고 받는 가격 그대로 판매했었습니다. 오히려 라켓 다듬는 봉사는 물론 은근히 비싸면서 많이 소모되는 고무풀 같은 경우 제 돈 들여 쳐 발라줍니다. 개개인으로 볼땐 제 서비스가 별거 아니지만 많은 회원들 상대하는 제 개인으로는 힘에 버겁기도합니다. 또, 비싼 라켓 구하려는 초보들에겐 가급적 쓸만한 중고들 권하여 판매자와 사입자간에 직거래로 연결해줍니다. 한마디로 월회비외 어떠한 부수입도 챙기지 않았단 말입니다.        

 

제가 넉넉해서 그랬느냐면...지난 몇년동안 옷 다운 옷 한벌 제대로 사 입지 못 할 정도로 품위유지비가 거의 제로에 가까왔습니다.돈에대한 욕심도 좀  많아야 할 텐데 동하지 않는 것도 병인 거 같습니다. 그게 크게 불편친 않지만  제게 도움 청하는 사람이 생길 땐 무척 당황스럽습니다. 그런데 주위를 살펴보니 저와같은 증상때문에 피곤한 여정 걷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악하지 못해서 가난하고 욕심이 없어 힘이없는 그러한 사람들이 자세히 살피니 주변에도 제법 많습니다.  아~ 언제까지 우리는 이렇게 지칠 정도로 힘겹게 살아야합니까?? 하지만...그렇다고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천성이 그래서 우리들이 택한 길 인걸... 

 

천하에 착해 빠진사람들...저는 '분별력 키우기'라는 제 글에다 알고는 그렇게 못하는 사람들을 선질로 규정한 바 있습니다.중국산을 국산으로 둔갑시켜 남의 몸이야 어떻게되든 아랑곳하지않고 폭리를 취하는 악덕업자들이 득시글한 이 세상에 무수한 유혹 뿌리치며 누가 몰라준다해도 차라리 죽고 말지 그 짓 않으시고 몸에 좋은 우리 것만 고집하며 생산 해 내시는 정말 고귀한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우리 보나세 운영위원들과 함께 그러한 분들을 찾아내어 소비자와 직접 거래하게 하므로서 양심적으로 살아오셨던 분들이 대우받는 세상, 열심히 일하신 만큼 반드시 댓가가 따르는 세상, 정부도 하지 못한 그 일, 우리가 나서 만들려합니다.


이즈음에서 제가 우리 보나세 대표이신 농연지기님을 소개치 않을 수 없습니다. 천하에 착해 빠진 사람들의 실제인물 중 제가 아는 가장 대표적인 분이 바로 저희 사이트의 대표이신 농연지기님이십니다. 0,1%도 빠지지않는 순도 100퍼센트 순수의 결정체 십니다. 종교계분들께는 미안한 말이지만 저 개인에겐 그 분이 예수님보다 훨씬 더 헌신적인 분으로 느껴져  더 없이 위대해 보이고 늘 존경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으로 예감합니다.


그 분께 한가지 약점이 있다면... 자기 피알 없으십니다. 서프앙 시절 포함, 눈팅경력 어느 누구에게 빠지지 않으셔서인지 세상 돌아가는 거 훤히 꿰차고 계신 정도로 내공 높은 분이시만 '나 이런놈이다' 라며 자신을 알리기위한 글 한줄 게시판에 끄적이지 않으신 분이십니다.

 

거기에 비하면 저 같은 놈은 은근히 자기 피알 많이 했던 것을 고백 않을 수 없습니다. 물론 제가 쓴 글중 상당수는 생산성있는 글이라 생각하며 있었던 사례들 열거하여 '이거는 아니잖느냐?? 요렇게 하면 어떻겠느냐??' 라는 뜻을 품고 있는 문제 제기성 글임이 다소간 자기합리화의 여지가 없진 않습니다만, 아무튼 제가 직접 격은 것들을 나열 한 것이 많으므로서 결과적으로 저의 속속들이를 많이 알게 하였습니다.

 

비위 상하신 분이 없기야 하겠습니까마는 몇년째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도 더러 계십니다. 찾아주시는 분들의 공통점은 제 글이 재미있어서 라기 보다 자신의 전과 경력까지 밝혀대는 거짓 섞지않음이,학력이 약해서 인지 간략히 정리치 못하는 솔직함이, 거의 모든사람들이 금기시 하는 친 아버지에 대한 비판 같은 경우도 개새끼 짓을 했기에 개새끼라 불렀던 거침없슴이 권위주의와 가식에 넌더리 냈던 분들께 흔치않은 인물로 기억되었고 유년을 고아원에서 보내며 무수히 매 맞고 속 터진 경우 많이 격어 울보였던 한 인간이 40여년이 지난 요즈음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 한번씩 들러주시기도 하십니다.


저는 학력,권력,금력,혹은 사회적 영향력 등등 신분을 평가 할 때 점수좀 받을 수 있는 여러 분야, 하나같이 낙제점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기 죽느냐면 절대 그렇지않습니다. 오히려 당당한데는 믿는 분야 하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모든 분야를 다 뛰어넘는 신뢰를 제 주위 사람들에게 또, 제 글을 보셨던 대다수 분들에게 받고 있슴을 저는 압니다.

 

제가 유일하게 자부 할 수 있는 여러사람들에게 받는 신뢰, 제게 있는 거라곤 오직 그 거 하난데...이제 그 신뢰를 밑천으로 일통 벌일겁니다. 신뢰의 힘이 얼마만큼의 위력을 발하는지 가진자들과 남위에 군림하는자 또 알량한 학벌들을 숭상, 괴리를 논리로 주입시키며 겉에 들어난 것이 우스워 보이면 인격체로 취급않는 그러한 자들에게 아무리 이것 저것 많아 봤댔자 신뢰를 얻지 않은자 일시적으로 앞서 가 본들 몇발 못가며 신뢰를 확보한 자는 제대로된 청사진만 갖추면 마음 먹은대로 행 할 수 있으며 끝까지 변치 않을 경우 죽음 이후에도 그 빛은 쉬 사그러 들지 않는다 라는 것을 꼭 알려 줄 겁니다. 

 

제가 틈틈이 구상했던 정책들은 대한민국 살리기라는 연재물 소재로도 쓰여졌지만 국가적 차원에서 움직여 줘야 하는 것들입니다. 현실화 시키고자 하더라도 어느 개인이나 단체등에선 감히 다룰 수 없는 광범위 한 것들입니다  정부에서 모른체 하면 공염불에 지나지 않을 것들이란 말입니다. 일반 국민 입장에서 보자면... 새로운 것들 대개가 그렇듯 감이 와 닿지않아  행 하지 않고는 성패를 알 수 없습니다.   천상 목 타는 놈이 샘 판다고 우리가 벌릴 수 있는 것들 가운데 비교적 가능치않은 일들을 성공시켜... 정책을 제안했던, 우리 사이트가 내놓았던 여러 정책들, 제안서대로 따를 경우 얼마든 성공 할 수 도 있겠구나 라는 가능성을 예감케 해야 합니다.

 

중이 제 머리 못 깍는다고 농연지기님께서 자기 자랑 않으셨듯 진정한 농심의 분들은 묵묵히 일만 하실뿐 자기 피알에 상당히 서투십니다. 또, 설혹 자신의 생산품들을 피알 한다해도 소비자들을 현혹시키는 사기꾼같은 짝퉁들 때문에 쉽게 믿지들 못하십니다. 우리가 진정한 보나세 정신의 소유자들이라 한다면 먹거리나마 아무거나 함부로 먹게 해서도 안될 것입니다.  이제 먹거리 시장에서 만큼은 열심히 양심바르게 일 하신분들이 대접받는 그러한 풍토 조성 할 겁니다. 

 

이제 글질만 하는게 아니라 우리 사이트를 소중하게 인식시키는 하나의 방편으로 보나세 사이트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 할 수 있는 보다나은 먹거리의 구입처로 자리매김 시킬겁니다. 일단 먹거리 정보 라는 게시판부터 신설 했습니다 지금은 조금  허술해 보이는 먹거리 정보 게시판이지만 하나씩 취급품목들을 늘려나가고 노하우도 익히면서 사이트의 기능과 디자인등을 개선해 나가 대략 2~3년 안에 국내에서 생산되는 거의 모든 농산물을, 순수한 우리농산물들을 생산업 협동조합보다도 훨씬 싼 ,이 이상 더 쌀 수 없는, 가장 싼 가격으로 믿고 구입 할 수 있는 창구가 바로 보나세다 라는 인식을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께 인식시켜 드릴 것입니다.  

 

지난 2월 중순경, 제 아들 문제로 아직은 우울증세가 조금 남아있던 그 시기, 제 구상을  구체화 시키기 위해 원주의 농연지기님을 찾아뵙고 드린 말씀이 "우리 보나세엔 대표님과 저, 우리 두사람 위에 아무도 없잖습니까?? 우리가 제일 높잖습니까?? 우리만 초심을 유지키로 하면 누구의 간섭없이 우리의 생각을 밀고 갈 수 있잖습니까??" 라고 묻고  우수 생산자 분들의 선별은 농연지기님께서 전담해주시고  섭외 및 협의, 소비파트 개발, 홍보 및 관리는 제가 포괄적으로 지휘하겠노라 말씀드려 그렇게 하기로 합의보고 다시 인천에서 대표님 내외분과 관리팀장인 쏭청요우님과 모네모네님 입회하에 구체적 방법을 논했습니다. 그때 나누었던 구체적 방법론은 앞으로 사이트를 통해 하나씩 들어 날테니 아하 이게 그런거 였구나 라고 아시게 될 것으로 보고요.  

 

제가 눈의 기능을 많이 상실 시킨거 같습니다. 모니터 앞에만 앉으면 불과 10여분도 되지않아 눈이 시리고 흐려지고 머리가 아파오는 이유로 게시물이 빠르게 올라오지 못했슴을 이해해 주십시요 오늘은 안과엘 다녀왔지만...시력이 다 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단지, 기대했던 속도감이 와 닿지않을 경우엔, 아직 제 경제능력이 힘에 부치다보니 추진력이 미약해 조금 더디나 보다 라고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9. 3.17.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하여  기획팀장  김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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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저녁별 IP 125.190.131.♡♡♡  작성일 2009년03월18일 22시47분01초
초란 만드는 방법 익히러 왔다가 글 보고 갑니다

지칠줄 모르는 저력!! 그것이 어떤 개인이나 자신을 위한것이 아니기에 더욱 아름답게 돋보입니다

'먹거리 정보 게시판' 많은 회원들이 환영하고 필요로 할 겁니다
눈도 안좋으신데 애쓰셨구요

한결같음,이 시대 희귀 인종으로 기네스북에 오를지 모르니...
오래오래 건강 잃지마세요.
  [2/3] 무심코 (dufo) IP 221.158.153.♡♡♡  작성일 2009년03월24일 11시37분15초
팀장님//

이제 돌아와서 인사드립니다 (킥킥^^;)
잠시 여기저기 쏘다니다 돌아왔거등요 하하하 ~
먹거리 정보방 개설을 저도 대환영 합니다

보나세 회원님들과 눈팅님들 중에 농산물 생산하시는 분이
계시면 서로서로 필요한 분들에게 싼 값으로 보내주고...
이 참에 저도 홍삼액, 배즙,칡즙을 싸게 보내주고 서로 상부상조...
먹거리 정보도 알려드리고 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에 팁장님 글처럼 제가 일전에 음식방을 하나 만들면
어떻겠느냐고 여쭤봤던 것이죠
여하튼 이제라도 먹거리정보 방이 생겼으니 잘만 하면 히트치겠어요^^
부디 보나세 눈팅님들이 많이 참여해 주셔야 하는데.....

팀장님.
당근과 계란, 블루베리 그리고 결명자 차를 자주 드십시오
시력회복에 좋은 식품들 입니다
식사하실 때마다 당근을 된장에 찍어서 우적 씹어서 드세요
저도 그렇게 먹고 있습니다
시력을 보호해야지요

인터넷 검색하셔서 시력회복에 좋은 눈 운동법도 찾아보시고요
다시 맞이한 봄과 함께 열심히 움직입시다
활력있는 나날들 되십시오^^

- 다시 돌아온 진악산 가짜 신선 무심코 -
  [3/3] 김진형 (rlaxkrrn) IP 116.47.127.♡♡♡  작성일 2009년03월25일 01시34분34초
오호~ 그러고보니 무심코님께서도 먹거리 게시판에 내 놓을 상품이 있겠구료

저는 우리가 신뢰하는 88 조문우 선생님께도 인삼이나 홍삼셋트를 비롯 소개하고픈 상품들 꺼내주십사 했습니다. 무심코님이야 어련히 보나세 정신을 아실 것이기에 소개하실 상품이 품질과 가격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만, 우리의 옛 카페 (개혁을 추구하는 생활정치인 모임) 아시지요?? 그 곳 게시판(너른마당)에 소개 할 품목들의 사진과 소개글을 직접 올려주시면 충분한 검토 후 보나세 닉으로 옮겨 놓겠으니 수고 좀 해 주시요.

제 시력은 다행스럽게 0.8정도 라 더군요 그런데...

한쪽눈은 근시이고 한쪽눈은 난시라서 사물이 겹쳐 보이는 거랍니다. 자연히 눈의 피로가 빨리오며 모니터에 앉으면 어릿어릿 하다 번지는 거지요 가까운데 보는 것과 먼데 보는 것등 안경 두개를 맞추라며 안경처방 받았는데 영 내키지 않소이다

눈에 좋은 식품들 알려주어 고맙고요. 늦은 밤인데 지금은 곤히 주무실 것으로 보고... 푹 쉬시고 건강한 아침 맞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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