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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시 태어날겁니다!!
번호 : 12    글쓴이 : 김진형    조회 : 1808    점수 : 0    등록일 : 2007년04월01일 13시14분14초

정말 모처럼 글을 씁니다. 안그래도 독수린데 독수릴지언정 감각이 많이 익혀져 정석으로 배운신분들에 비해 그다지 늦지 않았었는데. 지금 해보니 감각이 무뎌진 탓에 오타가 많이 나는군요 이런데서 막배운 후로꾸들은 티가 나는거죠.

 

안녕들 하셨죠?? 계절에 맞추어 봄나물과 쑥국들 좀 드셨습니까?? 제철음식이 흔해서 싸기도 하려니와 우리몸에 좋다는군요. 저번 야구때문에 스포츠 바둑방이 북적 거렸는데 지금의 스포츠 바둑방에는 요즘 무언가 주된 먹거리가 안올라오죠??

 

이승엽이가 2호 홈런쳐서 기분 좋은데 조금 있으면 월드컵축구 열기로 가득찰것이 눈에 그려집니다. 우리 스포츠를 사랑하시는 분들의 정의감은 그렇지 않은 분들에 비해 유독 특별들 하십니다.

 

그도 그럴것이 스포츠를 통해서 인내도 배우고 무엇보다 준법정신과 승복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익히잖습니까?? 그럼으로해서 더욱 도량이 커지고 배려가 생활화되고...

 

우리가 전번에 야구때문에 승질났던것은 이치로 때문이었고 그 이치로의 승복치않는,지혼자 잘났다고 남들을 우습게 아는것때문이었던거고 저같은경우 스포츠욋적인 잡념이 들어가서 타인들보다 흥분했던거지요. 반성합니다. 아직도 저는 멀었습니다

 

그동안 바둑에 빠졌었습니다. 넷마블 4급이었는데 그새 2급까지 올려놓았습니다. 순전히 승률이 저조한 호구들에게만 놀아줘 놀아줘이 해가며 한번물면 안놓아 주고 승률을 딥다 올려놓았습니다. 헤헤헤 근데 그게 다 부질없더라고요.


물론 제딴엔 인근의 재건축되는 아파트가 완공되는 8월까지는 용빼는 재주를 부려도 고객의 수는 늘지 않을것이고 그때까지 잡념이 안생기게 편안한 마음으로 강태공처럼 세월만 죽이자 하였는데 ...그냥 죽여서는 안되는 일이 발생하여 그 쑈크로 운동을 본격적으로 결행합니다.

 

제가 무척 좋아하는 성격의 큰형수님이 오늘내일 하시거든요.

 

전생이 아마도 돼지셨던지 먹거리만 있으면 그곳이 천국인줄 아셨던 분입니다. "먹고죽은 사람은 때깔도 좋다더라 .이렇게 살다 죽지뭐" 다른견해 아무리 여쭈어도 들으시려 하지않고 밥그릇 조차도 세숫대야 셨던 분이거든요.

 

지금 비상 대기중입니다.

 

저야 뭐 바른생활맨은 아니어도 제 가계에 탁구대도 5대나 있고 다양한 취미생활로 나름의 운동은 하고있습니다만, 태양의 흑점처럼 제스스로가 하고있다고 착각했던거지 실은 식욕만 더 돋우게 하여 띠룩이가 되게끔 한것 이라는것을 최근에서야 알게 됩니다

 

175 키에 몸무게가 78 kg 으로 담배끊었던 8년전에 비하면 20kg 오바입니다. 허리는 33이고요 . "아니 이양반이 누구 염장 지를일 있나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 하실분도 계실테지만, 순간이거든요 악순환으로 접어들면 순식간에 비만이 진행되잖습니까??

 

그래도 탁구 때문에 비만의 진행이 더디다가 요즘은 탁구대가 옆에 있어본들 실제 운동하는 시간은 제로입니다. 제 아이 장원이를 비롯하여 탁사모 멤버들을 가르치면서 저도 묻어서 운동을 그나마 했었는데 군대문제등 뿔뿔이 멤버들의 분산으로 그조차도 없어짐으로 급격히 불어나는 몸에 큰형수님의 문병 다녀오면서 아차 싶더군요

 

이건 남의 일이 아니다. 어차피 보내야 하는시간 작으나마 목표를 갖자 싶어 몸짱 만들려 헬스크럽에 월 3만원을 내며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한 열흘은 죽는줄 알았습니다.

 

당연히 안쓰던 근육이 놀라서인지 몸살이 오는데 그때마다 귤을 한시간에 하나씩 까 먹으며 어차피 치뤄야할 홍역같은 기간을 무사히 보냈습니다. 이제 체질을 바꾸는일과 알통 키우는 일만 남았습니다.

 

참,여기서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서프 스포츠바둑방 애용자들을 대상으로 올 여름 몸짱 대회 한번 개최하는것은 어떨까요?? 장소는 뭐 어느 풀장이든 상관없습니다. 그때의 몸매 보다도 노력상 같은 성격을 띄는거 어떠세요??

 

이런거죠 지금은 어땠는데 인간승리로 어떻게 변했다 뭐 그런거 말입니다. 또 나이별로 정하여 저같은경우 곱게 늙어가는 꼰데부문 등에 출전할수있게 정하고 말이죠.

 

왜 그런 제안 드리냐면 제 여즉 습관이 탁구를 쳐도 천원빵 이었고 당구야 알 다마든 쿠숀이든 뭐든지 간에 타이틀 거는 것은 상식 인거고 인생의 재미를 극대화 하기 위해 내기를 어떤것에든 항상 걸었는데

 

지금에서야 고백하지만 노대통령 당선은 당연한거고 과반수 이상이냐 이하냐에 따라 만원을 걸었다가 정몽준이가 전날 미친짓하는통에 홀라당 날려 버린 추억도 있습니다.

 

제돈 따먹은 장본인이 얼마전 제글에 아아꼴려로 아는척 한 서프앙의 한사람 강수은 입니다. 그친구와 저는 뻑하면 내기를 겁니다. 예전 박찬호가 몇승쯤 하겠는가 서부터 시작하여 미국 쌍둥이 빌딩 날아갈때도 그날 바로 제가 장담하길

 

"이라크 이제 좃됐다 얼마안있어 이라크 에 폭탄투하된다"  했더니


"갑자기 이라크는 왜 끌어당기세요" 하걸래

 

"부시놈이 조지고 부시는 놈인데 작은 탈레반 같은거 가지고 양이 차냐?? 이기회에 지 애비때부터 못잡아먹어 안달이던 이라크를 쳐서 미국의 무서움을 세계에 보여주고 자신의 인기를 유지하려 할것이다"  했더니

 

"에이 말도 안돼요" 하걸래 "아니 말돼 " 하니까

 

"그럼 또 겁시다 " 해서

 

"걸긴 거는데 저 사항은 시간이 걸려서 바로 알수가 없는거야" 하니까

 

"그럼 언제까지??" 하걸래 " 내년정도에는 이라크 작살나는거야 " 했더니

 

"그건 하지말자는 소리죠 올해안으로 폭탄투하된다에 거세요" 하걸래

 

"그래 질걸 뻔히 알면서 걸어주마 저놈 부시는 세계여론을 의식해서 명분쌓는 기간이 반드시 필요하거든 그래서 뻔히 지겠지만 후세인은 어떻든 끝났다 " 그래서 결국 제 말이 증명 되고도 그때 또 만원 뺐겼습니다.

 

예전 역곡에서는 또 어땠는데요 프로야구 그냥 보지 않았습니다 그옛날 전설의 골골스 공포의 골게터 옛동서 였던 강재희와 그짓 많이했는데 장깨미 하여 이기는 놈이 먼저 지명합니다.


지방색을 철저히 무시하고 프로 겜블러답게 그당시 해태가 먹어주던 시절 였기에 이기는 놈은 당연히 해태에 걸죠 하지만 자기팀이 지더래도 어떤때는 돈을 따는경우가 있습니다 루타당 도루당 무조건 천원씩이라 설혹 점수가 안나는 빈타 일지라도 돈은 즉석에서 오고갑니다. 병살은 2천원 또 삼진 잡을때도 천원씩이라 투수전일때는 수비때를 더좋아합니다.

 

매사가 행위에 대한 댓가를 바라던 더럽게 습관들인 저라서 또 그것이 목표감을 유지케 하는 힘이되기도 하고 해서 막연하게 운동하기에는 안그래도 헬스라는 운동이 지루한 운동인데 대회를 의식 하면 보다 몰두하며 농땡이 부릴일이 덜 하지 않을까 해서 제안 드린겁니다.

 

내기??

 

너무 뭐라 하지마십시요 적당히라는 중용이 몸에배어 자기 절제가 철저히 된다면 내기라는것은 인생에있어 음식맛을 돋우는 양념과도 같은거라는 생각입니다.

 

늦게배운 도둑질에 날밤깐다고 바른생활맨 유지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지도 모르게 사행성에 맛들이면 경마장을 전전한다던가 혹은 성인오락실 (말이좋지 도박장 아닙니까) 등에 묻혀서 인생 조지는거 시간문제 아닙니까? 강원랜드에 지금 많잖습니까??

 

그래서 제가 가르친 탁사모나 우리 아이에게도 천원빵은 권장품목입니다. 저 고백할게 있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미남입니다. 잘생겼습니다.


저를 하나의 미남으로 만들기 위해 신께선 무수히 많은 인간들을 우물딱 주물딱 무성의 하게 만드셨습니다.

 

항상 박색들에게 미안감 가지고 삽니다.그래서 장동건이나 저같은경우 과태료를 부과 시키고 억울하게 태어난 박색들에게 성형수술비쪼로 얼마간 정부에서 보조 해 줘야 합니다.

 

그래도 마이클 잭슨등을 상기시키며 자연산이 좋다고 고집부리는분들께는 평생연금 형식으로 지급하고요 어느선 부터가 부과대상이냐의 기준점을 정하자면 평범한 이준기 정도가 좋겠지요.

 

그러나 여태까지 아무리 잘 생겼어도 나이는 어쩔수 없잖습니까??  그래서 좀더 탱탱해 지고자 헬스 나갑니다.

 

어제, 메일 열어보니 청와대 브리핑이 왔는데 건강의 양극화를 거론하더군요 그순간 뚜껑이 열렸습니다.

 

물론 국민건강을 생각하는것은 좋은일이나  제가 생각키에는 가장 심한 양극화는 경제의 양극화 거든요 서민경제의 침체 그것을 해결해야만 여당의 정권 재창출도 가능한것이고요

 

그런데 5대 양극화니 건강 양극화니 양극화를 너무 포괄적으로 나열하여 선택과 집중을 흐리게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결국 의도치 않았어도 물타기가 되버리는것은 왜들 모르나 싶어 경험많은 주부들이라하면 씽크대에 설겆이꺼리가 많을 경우 밥솥이나 큰냄비등 부피가 큰것부터 해야 나머지것은 한갖지게 할수있다는 생각에 건강은 우리국민 스스로가 알아서들 할테니 정부에선 서민경제 회생의 방법에만 몰두하고 물론 나의 일방적 생각이지만,

 

경제양극화의 주범인 신용카드 철폐에관한 문제좀 골똘히 생각좀 더 해보시라는 내용의 답장을 승질나서 오랜만에 한마디 던져 주었지만서도 실은 건강, 우리끼리 얘기지만 너무 중요한것은 사실이잖습니까??

 

다 같이 운동들 하십시다.

 

따지고보면 박주영이나 박찬호가 우리 대신 운동해주는거 아니잖습니까?? 계절에따라 음식들 달리먹듯 제경우 탁구인이지만 여러운동 그때그때 상황에따라 즐겨 보지만 본다고 해서 건강해지는것은 아니잖습니까??

 

저 헬스로 다시 태어나려합니다. 혹시 보는것만으로 운동을 대신하셨던 분들이 계시면 이참에 저와같이 근처 가까운 헬스에 등록합시다

 

"아니 여보쇼 얼마전에 김형곤씨가 뭐하다 죽었소??"

 

하며 헬스의 위험을 은근히 부추기며 빠져나가시려고요??

헬스나가면서 들어보니 그쪽은 그쪽대로 카드라통신의 주파수가 따로 있더군요

 

하긴 별의별추측이 난무하는것은 기자놈들의 기사가 중구난방이라 더욱 알수가 없어서 어쩌면 구전으로 전해 오는것이 언제부턴가 더 신뢰 되는 사회가 슬프게도 되었지만... 김형곤씨 죽음은 헬스를 한것 때문이 아니라 실은 축구를 하고나서 바로 샤워를 하였답니다. 갑자기 찬물이라 심장마비가 왔다는군요.

 

그런데 제가 추측키엔 그게 아닐거 같습니다. 비누에 미끌어져서 다친것이 주 원인이 아닌바에는 평소, 혈관 관리의 소홀함이 주 원인같습니다. 김형곤씨는 감량에는 성공하셨습니다. 그러나 외부적인거죠 내부의 혈관기 장애만큼은 중요시 하지 않으신것 같습니다.

 

운동으로 모든게 해결되는것으로 믿어버리시고 묵묵히 운동만 하신거죠. 육식을 많이 하신분들은 기름기 탓에 혈관이 좁아집니다. 실험 삼아 하수관에 동물기름 부어보십시요 며칠간만 지속하면 막혀버립니다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제가 권하는것은 초란을 만들어 먹으면서 혈관기장애뿐 아니라 신장기능및 피부미용 대소변 뻥뻥 그럼으로 당연히 따르는 강장효과까지 즉, 정력에도 죽인다는거죠 그뿐입니까?? 골다공증 예방및 관절염등에도 즉효입니다.

 

초란이 산삼 백뿌리 먹는거 이상이란 말은 들었었지만 초란을 만들어보기는 처음입니다. 해보니까 별거 아니더군요 이거 또 알려드리면 병원이라든가 약국 같은데서 우리는 뭐먹고 살라고 자꾸 이러는거냐?? 전번에 감기라든가 천연발모제등 같은 경우는 그래도 이해 하겠는데 초란 같은경우 거의 만병통치약에 가까워서 성인병은 그거 하나로 종치는건데 너무하는거 아니냐 며 들고들 일어날거같습니다. 이미 아시는분들은 효과를 경험담 삼아 써 주십시요

 

초란 제조법 :

 

1. 유정란 10개를 묻어있는 피나 닭똥등을 물로 깨끗이 닦고 습기를 제거합니다.


부화가 된다는 유정란은 특히 다른 계란에비해 똥이라던가 피가 많이 묻어있습니다. 새끼날때 힘주다 보니 치질 걸리는 엄마들 생각해보십시요 아니 이것들이 지새끼하나 건사치 못하나 하며 닭을 너무 나무라지 마시고 닭의 입장에서 생각하십시요 (유정란은 일반 슈퍼에는 없고 계란만 전문적으로 파는 도매상에 있슴) 한판 30개가 대략 5,000원입니다. 깨보면 흰자가 탱탱합니다 벌써 힘이있어 보입니다. 참, 위가 약하신분은 2 개 더 넣으십시요

 

2. 손이 들어갈 넙적한 뚜껑있는 병을 구하여 닦아놓은 날 유정란을 넣습니다.

 

3. 천연식초 1.8 리터 짜리를 붓고 밀폐하여 실내에 보관합니다.

 

(농협에서 파는 3년 이상 묵은 감식초가 적당합니다. 가격은 18,000원정도며 물론 현미식초가 궁합이 더 잘맞습니다만, 아쉽게도 농협에선 팔지않습니다)

 

위의 방식대로 하면 처음얼마 동안은 계란이 가라 앉아있지만 오래지않아 둥둥뜹니다 그러면서 계란이 점점 숨을쉬며 거품을 내뿜습니다

 

하루가 지나면 껍질이 한겹씩 먼지처럼 벗겨지면서 거품이 벌겋고 지저분하게 위로 둥둥 뜹니다. 어떻든지간에 일주일이 지나면 계란껍질은 거의 녹아버리고 흰 막만 남습니다 그것을 터트려서 건져내고 흰자와 원형상태를 아직 유지하는 노른자들을 먹기 좋으라고 흑설탕을 대여섯 숫갈 첨가하여 휘졌습니다

 

이제부터는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며 음용합니다.

 

음용법 :

 

만들어진 초란은 식사중에 반주드시듯 드셔도 상관없고 식후에 드셔도 좋습니다. 세 숫갈정도의 양을 생수에 타서 드시되 하루에 3 번씩 드십시요 그렇게 100일만 지나면 체질이 완전히 알카리성 체질로 변합니다.


효능및 효과

 

병약하여 죽음에 임박한 환자들은 산성화가 심해진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식초에 녹아있는 계란 껍질섭취로 인하여 체내에 칼슘이 생성되어 그것의 원인으로 골다공증이 완벽하게 예방되고 아울러 관절염에도 즉빵입니다.

 

아까 말씀드린데로 신장도 강해져서 간에 까지 영향주어 간경화를 예방과 치료를 겸하고 또한 인체의하수관 이랄수있는 뇨도를 청소하여 소변이 시원해서 조루치료는 물론 정력왕이 됩니다. 변강쇠는 담벼락위로 쐐 소리내며 오줌줄기가 뻩친다 잖습니까? (그래도 제짝만 건드세요 )

 

또, 인체의 혈관이란 혈관들은 몽창 넓혀주니까 뇌졸증및 동맥경화 같은것은 말할 것도 없고 당뇨에도 예방및 치료가 됩니다. 혈액이 구석구석 막힘없이 잘도니 피부가 고와지는것은 물론 건강미있게 주름도 펴져 나이보다 최소 5년정도 젊어지는것은 자명한 사실이고요.

 

이번에 알려드린 정보에는 비용이 유리병값 까지 대략 3만원돈 들어가는 고액이지만 보약 백첩먹은 효과 이상이기에 당장 실시하십시다  그리고 저와함께 다시 태어납시다

 

왜 이방법을 진즉에 알지 못하여 큰형수님께 만들어 드리지 못했던가 후회됩니다 앞으로 추석이라든가 설날등 선물꺼리가 마땅찮을텐데 오늘 당장  만드시는법을 채득하셔서 비용을 적게들여 가장 소중한 분들께 선물들 만들어 보내보십시요.

 

인천에 계신분들은 저희가계 근처에 유정란 파는곳이 있으니 사 가시고 또, 오셔서 제가 만든 초란 한잔씩 시음들 하시고 제가 해먹는 밥부터 시작하여 저 홀애비는 어떻게 먹고 사는가 한번 와 보십시요. 돈 안들이고 건강 할수있는 방법들을 아는대로 물물교환하십시다.

 

이제 또 운동갈 시간이군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제얼굴에 대한 얘기는 장난였고 올 여름 풀장에서 몸짱대회는 한번 어떠십니까?

 

2006.4.4. 대한민국 국민 모두 건강하게 다시 태어나길 바라는 김진형

 

---------------------------------꼬릿말 모음---------------------

 

[1/63] 눈팅입니다.      작성일 : 2006년4월3일 13시24분       
 

우연히 대문에 걸린 님의 글을 접하고,
그날로 팬이 되어, 지난글을 모두 읽었습니다.
그리고는 주로 이 스포츠바둑방에 계시기에
새로운 글 올리시지 않았을까 들렀더니...이런 행운이^^

감사합니다. 꼭 해보겠습니다.^^  
 
[2/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3일 15시03분       
 
눈팅님/

하찮은 저같은사람의 팬 이라고 밝혀주시니 몰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어떻든 정보를 믿고 시행해주신다니 저로선 무척 보람되고 고맙습니다.

이제 스포츠 바둑방을 떠나 정치 경제방으로 옮길시간이 다가옵니다.
그곳을 통해 꼭 써야할 글들이 있습니다.

여즉까지의 제 이미지와는 와 닿는것이 달라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고루한 주제를 바탕으로 어울리지않게 독한 모습도 나올거 같습니다.
설혹 취향에 안맞으셔도 용서하십시요.  
 
[3/63] 밥상      작성일 : 2006년4월3일 15시45분      
 
 스포츠방에서 몸짱대회를 연다면 문예방은 가서 점수나 매기고 평론이나 해야 겠당 ㅋㅋㅋ
자신이 미남이다고 한 사람은 봉팔님과 빅타이거님외 김진형님입니다.
원츄 -_-;;乃  
 

[4/63] 중저음      작성일 : 2006년4월3일 15시50분       
 
오랜만에 글 올리셨네요. 반갑습니다^^

밥상님/ 초절정우주제일천재미중년 중저음도 있습니다. 음화홧~  
 

[5/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3일 19시40분      
 
  밥상님/
우리끼리 얘기지만 다들 제맛에 사는거 잖습니까??
제발 제 멋에 취해있는분들께 꿈깨는 말씀하지 말아주십시요.
부탁입니다 그렇게 흐뭇한 마음으로 살게 도와주세요
느끼 하시겠지만 가끔 미모에 대한 칭찬 한마디씩 던져주시고요.

 

중저음님/
반갑습니다.님은 미남에다가 천재시군요.
그리고 청년이시기까지. 부럽습니다.  
 

[6/63] 농연지기      작성일 : 2006년4월3일 20시53분       
 
김진형님 님의 글을 보게 되어 반가운 마음을 전합니다. 님의 글을 읽노라면 평범하면서도 소박하고 단순하면서도 넉넉한 그 무엇이 가슴 가득 차오릅니다. 살고 살며 또 사는 가운데 님의 마음 저 아래에 돌처럼 가라앉은 순백의 앙금을 봅니다. 다음 글을 기다리며..  
 

[7/63] 얼라리오      작성일 : 2006년4월3일 21시47분      
 
 김진형님...반갑습니다...팬입니다...ㅎㅎㅎ
님이 가르쳐주셨던 예술면은 몇번 시도했는데...
워낙 요리에 소질이 없었든지...항상 실패...마누라한테
호언장담하였는데...핀잔만 들었고...
대신 발모비방은 지금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효과를 보겠지 기대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오늘 새롭게 소개된 비방....
초란...꼭 시도해 보겠습니다..항상 감사드립니다..
조금만 가까이 있어도 한번 뵈러 가고 싶은데...
워낙 멀어서....여긴 경남 창원이랍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하면서...
올여름 몸짱으로 거듭나시길 .....  
 
8/63] 여래      작성일 : 2006년4월3일 22시08분       
 
김진형님// 오랜만에 뵙는 글 반갑습니다^^ 아마도............진형님은 50대 초반 인가 봅니다 ^^;;
저는 40대 초반 입니다 허허헛^^;; 제가 건강관리 하는 비법(?)을 말해도 될까요?
별거 없습니다 오직, 등산 뿐입니다 중년에게는 뭐니뭐니 해도 등산만큼 좋은 운동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알다시피 등산은 전신운동 입니다 헥헥~거리며 올라가다가 힘들면 잠시 쉬고....... 그렇게 천천히
정상까지 올라가다 보면 몸도 마음도 그렇게 상쾌해 질 수가 없답니다
진형님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탁구는 그만 하시고요 등산으로 전환하십시오 그리고 대한 남아라면 백두대간에 도전해 보십시오^^
탁구를 그만 하라고 해서 제가 탁구의 효용성을 우습게 보는 건 아닙니다 탁구도 참 좋지요
그것도 전신 운동이므로........... 허나, 등산만큼 좋은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건 순전히 제 경험입니다
등산을 하면 온 몸 자체가 활기가ㅣ 샘솟습니다 게다가 호연지기 라고.........
허허헛^^;;
언제 한번 진형 님과 등산 후에 시골 마을 집에서 백숙 한마리랑 막걸리 한잔 하고 싶습니다
그때 먹는 술이랑 백숙은 끝내줄 겁니다 하하하^^
시간 나면 인천 한번 올라 가겠습니다 건필 하시기 바랍니다^^
- 진악산 눈내리는 시인의 마을에서 - 무명시인 여래 (배상)  
 
[9/63] 심마니      작성일 : 2006년4월3일 23시58분       
 
심~~~~~봤다~~~~~~~~~~~~
나두 더 디어 산삼 100뿌리켔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니지 약효가 산삼하구 똑 같다구 했어니 무진장 생산 할수있구낭 ㅎㅎㅎㅎ
모두 쉿~~~~~~~~~~~~ 나 내일부터 전업한당 약장수로 ㅎㅎㅎㅎㅎㅎㅎㅎ
여러분들 나 직업방해하지마유~~~~~~여기 정보 유출하면 국가 기밀? 아니징 좌우지간 기밀유출이얍  
 
[10/63] 스탈회복      작성일 : 2006년4월4일 02시26분       
 
진형님/ 주변에서 직접 보신 초란의 효능을 있는 그대로, 과장하지 마시고 얘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몸이 완전 알칼리성화하면 더 좋은건가요?

저는 몇년전부터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증세 (백반증, 멜라닌 색소가 재생되지 않는 증세))를 소유하게 되어서
요즘 스타일 조져놓고 있습니다.
이건 지금 현대 의학이 해결 못하고 있는 증세인데, 통증이나 물리적 괴로움 같은 건 전혀 없고,
단지 미용상 지랄입니다. 사람들이 옮는 피부병으로 오해하여 공중목욕탕을 몬갑니다.
더우기 아름다운 여성에게 작업 들어갔다가 결정적일 때 빽사리 날 때가 종종 있어서 환장하겠습니다.

어떤 한의사가 그러는데 그 병리학이 발전할라면 백인 의학자들이 연구에 메달려야 되는데,
이 증세를 앓는 백인들은 거의 표가 안나기 때문에 병으로 인식하지도 않는다네요.(모든 인종에 1%가 이 환자임.
울 나라에도 약 40만명의 환자가 있다고 함))
그리고 흑인들은 이 증세에 가장 괴로운 인종이지만 재정적 파워가 딸리니까 연구력이 빈약하고...

지금 좀 막연한 의학적 내지는 공상적 추정상으로 볼 때, 몇가지 설들이 있는데,
1. 과도한 스트레스, 2. 면역체계의 혼선으로 인한 자기 면역 (멜라닌색소세포 자기끼리 죽이는 괴현상)
3. 전생에 카사노바 (또는 옹녀)로 살아 성적 에나아지를 과하게 탕진한 경우 등이 있음.

3번의 경우 의학적 근거가 전혀 엄는 건 아니라고 함 --> 과도한 섹스는 특히 피부에 심대한 충격을 가한다고 함.

그래서 저는 체질변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입니다.

김진형님의 데이타를 목빼고 기다리겠습니다.  
 
  [11/63] 덱스터_dexter (offspring)     작성일 : 2006년4월4일 10시45분       
 
김진형/
정말 오랜만에 오셨군요 ^^

초란, 무지하게 땡기는데요, 살짝 질문 드립니다.

1. 맛은 어떤가요? ㅡㅡ;
2. 저는 한 10년째 위염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궤양과 위염을 넘나드는...안좋을땐 궤양, 회복되면 위염.
위장이 안 좋은 사람은 달걀 2개정도 더 넣으라고 하셨는데 그 정도로 충분한지요?
재작년엔가...아침 공복에 감식초가 좋다고해서, 멋모르고 했다가..위장 녹는줄 알았습니다. ㅜㅜ
위 안 존 사람이 먹어도 별 무리가 없는지...1번의 맛과 함께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2/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2시20분       
 
 일좀 집중해서 하느라 이제사 열어보아서 답글 늦어졋습니다.

농연지기님/ 격려 감사드립니다.

얼라리오님/
웬만큼만 떨어져있지 않으면
여기 까지 오시기만 하면 그이후 숙과 식등 제가 뭐든
어찌되었건 해결드릴텐데 워낙 멀리계셔서 안타깝습니다.
언젠가 뵈올날이 있겠지요 그때 예술면도 가르쳐 드리지요.

여래님/
등산 좋지요 저도 좋아합니다.
지금은 가계에 붙박이라서...
경제가 조금 풀리면 알바를 써서라도
멀리까지 나돌아 다닐텐데 ....
언제 오시면 제가 한잔 쏘지요.

심마니님/
열심히 긍정적으로 사시는분께
누가 방해 하겠습니까?? 회이팅!!

스탈회복님/

감사합니다 제가 써놓은 대충의 글로서는 양이
안차셔서 보다 깊숙히 아시려 하시는 님의 탐구욕에
경의를 보냅니다.


그리고 님의 멜라닌색소가 파괴되는 증세에 관하여
제 주치의이며 많은 상식을 주입받는 금산의 팔팔 약초
라는 상호의 건재상 하시는 조문우씨께 여쭈어 봤더니
그 병만큼은 한방으로도 안된다시며 부위가 넓으시면
자외선 치료를 받으셔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저랑 방금 통화 마쳤는데
고민하시는 본인에게 직접 전화 걸어 달라시더군요
물론 그분은 제가 존경하는 인간미 9단의 지구상 몇 안되는
분입니다. 한의사지만 약팔려 하시는분 아닙니다.
후후훗 제 주치의라니까 제가 상류층 사람으로 보이시죠??
몸에관하여 조금만 이상있으면 저는 그분께 묻습니다.
인천의 김진형이가 알려줬다고 말씀하시고.
뭐든지 물어 보십시요 공짭니다.
그분은 의학에 한해선 30분씩도 얘기듣기 좋아하시니
모든증세 다 말씀 해보세요.

금산 입니다 041-753-8863 조문우님.
----------------------------------

그리고 제가 어떤 면에선 남들 알기 편하게 초란의 핵심만
써놓고 구구절절 말씀안드린것은 꼭 약선전 같아서이고요
다른 약들도 많은 세상이라 초란만큼은 특별하다고 힘주기
위해 너저분한것들을 빼 버렸는데 초란은 2천 5백년전
의학의 아버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에 의해 이미 효능이
밝혀 졌답니다. 어떤면에선 아랫글들을 보면 제 강조는
오히려 부족한듯 싶습니다.

여기저기서 발췌한 초란에관한 자료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님께서 보유하신 멜라닌색소 파괴나
결핍의 치료에는 아직 초란의 효능에는 안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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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란은 신비의 물질이다.

초란은 장기 복용해도 해가 없는 완전식품이다.
그 중에서도 간염이나 임신, 수유부, 갱년기 장애의
여성에겐 최고의 약이요 최고의 식품이다. 병약한 사람,
발기부전, 조루증세 등으로 기죽어 있는 남성은 100일
정도의 초란 요법으로도 확실한 효능을 느낄 수 있다.


-. 초란에는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아미노산의 종류는 20여 가지가 되는데 아미노산 중에
합성이 되지 않는 8가지 필수아미노산은 음식물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초란 속에는 양질의 필수아미노산 이외에
알라닌, 시스틴, 피부 손톱의 주성분인 케라틴(Keratin)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하루에 100㏄만 섭취해도
충분한 아미노산을 얻을 수 있다. 1개월 넘게 하루 2회 이상
초란을 복용하자 몸에서 기운이 나기 시작했고 2개월을
복용하자 그렇게 많이 빠지던 머리털도 빠지지 않았았다

-.초란에는 천연 비타민이 풍부하다.

Vitamine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물질로서 신체기능을 조절하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호르몬 작용과 비슷하다. 비타민 C는
인체에서 합성 되지 않기때문에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데 위험한 정제된 비타민제보다 천연 비타민이
초란 속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흑당 혹은 꿀에
식초를 넣었을 때는 그 효능은 높아진다.

미국의 의사 D.C 자이비스씨는 성인병 환자들에게 주로 꿀물에
식초를 타서 마시게 하는 민간요법으로 많은 병을 고쳤다.
초란은 피로를 쫓는 식품으로 몇 달만 사용해도 두통이나
빈혈이 낫고, 우울증과 불면증, 류마티스 관절염, 전립선염,
면역력 부족, 경부임파선염, 야뇨증에도 잘 듣는다.


-.초란에는 천연 초산칼슘이 풍부하다.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정력 없는 남편이나 회복기의
환자에겐 초란(醋卵)이 좋다라고 역설했다. 초란을 장기
복용하면 피로를 모르는 알칼리 체질이 되는 것은 혈액을
산성화하는 젖산과 초성포도산을 풀어주기 때문이다.
또한 육식으로 인한 산혈증(酸血症)도 중화시키고, 특히
정력증강과 만성간염의 예방과 치료에 필수적으로 등장한다.
산성 체질은 만병의 근원이요, 죽음 직전의 환자에겐
극명한 산혈증이 나타난다. 이 산성화된 혈액을 알칼리성으로
바꾸는데 산 중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칼슘이다.

칼슘이 부족으로 관절염, 골다공증은 물론 동맥경화,
당뇨병이나 뇌졸중, 치매, 간경변, 암도 오게 되는 것이다.
칼슘 1일 섭취량은 성인 6백mg인데 식초에 녹아있는
초산칼슘(초란)은 가장 질이 좋고 흡수가 용이한 식품이다

칼슘식초는 정혈은 물론 치매현상의 예방과 신경의 진정작용,
인슐린분비 촉진으로 당뇨증상의 개선, 식욕증진과 흡수력의
조장, 피로회복의 촉진작용, 체내의 지방축적 즉 고지혈증
심장병과 뇌졸중도 예방할 수 있다.

-.초란에는 레시틴의 함량이 높다.

인간의 세포는 세포막을 통해 몸에 필요한 물질을 받아들이고
필요 없게 된 노폐물 등을 배설하는 출입구나 문지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중요한 작용을 하고 있는 세포막의
주성분이 레시틴으로 그 양은 대개 체중의 1/100이나 되며
레시틴이 부족하면 이 기능이 저하된다. 레시틴의 작용은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줄이며, 뇌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세포를 싱싱하게 소생시킨다. 레시틴이 초와
합성되면 레시틴의 효과가 수십 배에 달하는 특징이 있다.

일반 레시틴 제품이 암 치료제나 두뇌 영양제로 고가로
판매되고 있지만 굳이 값비싼 외국의 건강보조식품을 먹을
필요가 없이, 초란을 만들어 마시면 살아있는 레시틴을 다량
섭취할 수 있으며, 동시에 효소, 비타민,
호르몬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초란에는 효소가 풍부하다.

우리의 몸을 유지시키는 데는 열량식품 이 외에 비타민,
미네랄, 호르몬, 효소라는 네 가지 영양소에 의해 유지가
되고, 모든 기능들이 조절되므로 활력을 갖게 만든다.
그런데 기계로 속성시킨 대부분의 시중의 식초는 열을
통과시켜 효소를 사멸시킨 것으로 효과가 떨어지며 위장장애는
물론 장내 유익균까지 사멸시켜 버린다. 암의 발생은 효소의
부족에서 오며 실제로 암이 발생하였을 때 인체에는 카탈라제
효소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초란은 피로 회복이나 정력 증진에
특히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기미, 주근깨, 동맥경화, 고혈압,
저혈압, 위장병, 당뇨병, 간장병, 신장병, 암 등의 예방과 치료
보조식으로 훌륭한 식품이다. 몸이 정상화되면 암세포도
자랄 수 없다. 초란의 항암효과는 여러 문헌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이는 초란 안에 있는 여러 종류의 효소와 다양한
영양소에서 복합적인 작용에 의해 몸을 정상화시키는 효과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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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색소하나 이상있다하더래도 다른 불편은
없잖습니까?? 마음과 육체의 건강 부디 지속 유지하십시요


덱스터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맛은 흑당을 첨가하니 일반 식초와 별다를게 없습니다만,
감식초 음용법도 감식초 원액을 그냥 들이키면 성한 사람도
위가 상하는겁니다 그래서 물에 적당히 타서 먹게되지요.

계란은 단백질이 풍부하여 식초와 결합했을때 여타 식초보다
위의 부담이 훨씬 덜합니다만, 지금의 용법은 정상의 건강한 위를
보유하신분에게 해당되는것이고 위가 약하신분들께는 조금 위의 부담을
덜게 하는 차원에서 두개정도 더 넣으시라는거 였거든요.

만드신후에 드실때도 반드시 적당량의 생수에 타서 드십시요.
2개 더 넣어드시면 절대 아무이상 없습니다.
건강들 하세요.

 

[13/63] 임치훈      작성일 : 2006년4월4일 12시52분      
 
 글머리에... '이승엽이가' => 이승엽 선수 본인은 물론이요, 친척 친지 아는 사람들 읽으면 기분 나쁠것 같네요. 서프라이즈 대문에 올라오는 글에 일부러 이런 실수를 하셨을리는 없을 거 같고... 조심하십시다. 이승엽 선수라고 두글자 더 붙여주는거, 사람의 인격을 생각하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듯...  
 
[14/63] 봄날은온다      작성일 : 2006년4월4일 13시05분       
 

저도 초란을 제조해 먹어본 경험이 있는데, 한 30일 정도 기간에 가끔 먹어서 그런지 별로 효험은 느끼지 못했는데.

궁금한 질문있읍니다.

초란을 만들고 나면,
1. 계란 껍질이 녹아버린 막속에 흰자위와 노른자위는 당연히 있고, 막안으로 침투한 식초가 일정량 들어 있습니다.
이런 상태의 계란을 일컬어 초란이라고 부르겠지요.
2. 그리고 초란을 만드는데 사용된 식초 잔여물이 용기안에 찌꺼기와 더불어 있습니다.

여기서 먹는 것은 무엇인지?
1. 초란만 먹는다? -흰자,노른자, 침투한 식초를 (흑설탕을 첨가하여)휘저어 보관하면서 일정량 물에타서 먹는다?
2. 용기안에 남아있는 식초(여기에 계란껍질의 칼슘이 많이 녹아있을 것 같아)도 찌꺼기를 걸러내고 먹는다? 아니면 버린다?

위 질문에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다른 질문입니다.

제가 만든 초란의 경우, 두가지 현상이 나타났는데,
계란 껍질이 녹아버린 것은 동일한데,
1. 한번은 계란막이 투명하게 보이고 원 날계란 상태의 흰자위, 노른자위, 그리고 침투한 식초가 막안에 들어 있다.
2. 다른 경우는 계란막이 하얗게 변했는데, 깨뜨려 보니, 흰자위는 반쯤 반숙된 상태고, 노른자위 역시 어느 정도 익어가는 상태에서 식초가 반숙계란에 포수된 상태로 있다.

위의 두가지 경우에서 어느 초란이 잘 만들어진 초란인지? 그리고 왜 두가지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지, 그 이유는?  
 
[15/63] 질문      작성일 : 2006년4월4일 13시07분      
 
 질문요~~

"그것을 터트려서 건져내고 반숙처럼 되버린 흰자와 원형상태를 아직 유지하는 노른자들을 먹기 좋으라고 흑설탕을 대여섯 숟갈 첨가하여 휘졌습니다. 이제부터는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며 음용합니다"

그러니까 위에 생기는 부유물의 막은 건져내고,
10개의 계란과 1.8리터의 식초에 흑설탕좀 넣고 그냥 저어 주란 말씀이죠?

혹시, 계란을 한개씩 빼서 흑설탕에 으개란 말씀은 아니죠?
 
[16/63] 노신사      작성일 : 2006년4월4일 13시09분      
 
 황박사 관련 자료를 보려다 우연히 읽게 되었는데 나도 한번 만들어 보고 싶군요. 나는 미국에 살고 있어서 유정란을 어디서 구해야 할지 잘모르지만 함 해볼라고 합니다. 감식초는 어느회사 제품인지도 알려주세요. 근데 과일주 만들때는 병을 공기 안들어 가도록 밀페를 하는데 이경우 밀봉을 해야 하는건지 알고 싶군요. 또 아이들도 먹어도 괜찮은건지 알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17/63] 파루시아 (kingka)     작성일 : 2006년4월4일 13시19분       
 
감사합니다. 꼭 실천해 보고 싶은데, 위 방법대로 만들면 혼자서 먹을 경우, 며칠 정도 가능한가요?  
 
  [18/63] 버스기사 (m23137466)     작성일 : 2006년4월4일 13시29분      
 
 반갑습니다.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이상하게 김진형님 글 읽을 때는 꼭 바로 앞에서 얘기 듣는 것 같이 생생하게 다가오네요.
글솜씨가 정말 타고난거 같아요.  
 

[19/63] 산.들.바람 (ikaco)     작성일 : 2006년4월4일 13시39분       
 
반가운 분을 뵙습니다...^^

인천상륙!!...칼 갈고 있는 중입니다....클클클
 
[20/63] 참여정부      작성일 : 2006년4월4일 13시42분      
 
 발모제에 대한 님의 글을 읽고 바로 시행했는데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 ㅎ나달이 지났는데 머리숫이 많이 난것 같습니다.
좀더 지켜봐야겠지만, 마눌이 일단 머리숫이 많아 졌다고 하네요.  
 
[21/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3시43분       
 
하이구 황송하게도 대문에 올려졌군요
안그래도 오랜만에 글을 써서인지 글이 너무 분산되어
집중할수없게 배치가 엉망이어서 쉽게 읽으시도록
여러번 재배치를 시도타가 하다하다안되어 포기했는데..
말끔히 정리해주셔서 편집실께 감사드립니다.

다른 회원분들께서도
모든 국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이번만큼은 대문등극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임치훈님/
님의 날카로운 지적 감사드립니다.
나이로 위세 떠는것은 아니지만 이승엽 선수에대한 호칭을
제가 깜박 생략하여 모든 국민들의 자랑꺼리를 폄하한듯하여
죄송하였사온데 님의 지적을 캐치하시고 바로 편집실에서 수정하였군요.

다른분들의 질문에 대한 답글등은 잠시후 밥좀먹고 드리지요
밥차려놓았다고 경희씨가 난리입니다.  
 
[22/63] 사랑받을남자      작성일 : 2006년4월4일 14시10분       
 
님의글 잘읽고있습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요..
요즘 제가 일자목 때문인지 목디스크초기로 뒷목이 뻣뻣하고 현기증,두통이 심한편인데
효과적인 치료법이 있을까요? 한의원다니면서 추나요법,약침,약물요법 받는데 효과가 있을런지?
효즘 컨디션이 정말 꽝입니다.  
 

[23/63] 맨주먹      작성일 : 2006년4월4일 14시22분      
 
 혹시...맛은 어떤가요?..^^

 
[24/63] 검마루      작성일 : 2006년4월4일 14시23분      
 
 잘읽었습니다...퍼담아둘께요...^^  
 
[25/63] 다시 질문      작성일 : 2006년4월4일 14시34분       
 
저도 초란을 제조해 먹어본 경험이 있는데, 한 30일 정도 기간에 가끔 먹어서 그런지 별로 효험은 느끼지 못했는데.

궁금한 질문있읍니다.

초란을 만들고 나면,
1. 계란 껍질이 녹아버린 막속에 흰자위와 노른자위는 당연히 있고, 막안으로 침투한 식초가 일정량 들어 있습니다.
이런 상태의 계란을 일컬어 초란이라고 부르겠지요.
2. 그리고 초란을 만드는데 사용된 식초 잔여물이 용기안에 찌꺼기와 더불어 있습니다.

여기서 먹는 것은 무엇인지?
1. 초란만 먹는다? -흰자,노른자, 침투한 식초를 (흑설탕을 첨가하여)휘저어 보관하면서 일정량 물에타서 먹는다?
2. 용기안에 남아있는 식초(여기에 계란껍질의 칼슘이 많이 녹아있을 것 같아)도 찌꺼기를 걸러내고 먹는다? 아니면 버린다?

위 질문에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다른 질문입니다.

제가 만든 초란의 경우, 두가지 현상이 나타났는데,
계란 껍질이 녹아버린 것은 동일한데,
1. 한번은 계란막이 투명하게 보이고 원 날계란 상태의 흰자위, 노른자위, 그리고 침투한 식초가 막안에 들어 있다.
2. 다른 경우는 계란막이 하얗게 변했는데, 깨뜨려 보니, 흰자위는 반쯤 반숙된 상태고, 노른자위 역시 어느 정도 익어가는 상태에서 식초가 반숙계란에 포수된 상태로 있다.

위의 두가지 경우에서 어느 초란이 잘 만들어진 초란인지? 그리고 왜 두가지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지, 그 이유는?  
 
[26/63] ...................      작성일 : 2006년4월4일 14시43분      
 
 (반짝..!!) 혈관을 확장시켜준다구요...?
돈 안들고 가장 효과적인 미용법이군요
초란 먹기 힘들던데 나중에 와서 다시 읽어야 겠네요.^^
 
[27/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4시48분       
 
봄날은 온다님/
윗 본문과 아래의 자세한 초란에관한 글들을 집중해서 보시면
100일정도 후에 알카리체질로 바뀐다고 쓰여졌습니다.
그것도 하루 세번씩 식사때를 중심으로꼬박꼬박 습관처럼...
님께서 고백하시길 띄엄띄엄 한달간이시더군요.
후후훗 물마시듯 습관들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담거놓은지 3일정도가 지나면 웬만한 껍질은
다 먼지처럼 분해되어 위로 둥둥 뜨다가 그안의 막이있어
계란 이 식초를 빨아드려 팽팽해지며 오리알처럼 커지면서
부풀어 식초 수면위로 떠올랐던 계란들이 식초를 머금고 무거워져
다시 가라앉습니다.

일주일이 경과되면 그 막을 젓가락으로 터트려 막을 건져내고
꿀이 있으면 좋겠지만 없을때는 흑설탕이라도 첨가하여
거품기가 있으면 그것을 사용하시고 없으시면 수저를 이용해서라도
계속 돌려가면서 휘져어 주십시요
그안에는 흰자든 노른자든 계란껍질이 산화하여 지저분해 보이는
거품이든 좌우지간 가리지 말고 음용법대로 드시면 되겠습니다.

또다른 질문 역시 그상태를 보지않아 잘모르겠습니다만,
일주일간의 보관상태가 처음엔 실내의 온도 즉, 냉장고에
집어넣지않아야하는것이고요 (아마도 온도차가 있어서일거같아)
일주일이 경과되어 막을 터뜨리고 휘저은 후에는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하여 음용한다는것을 잊지마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일반 가계에서 파는 식초로 사용한것은 아니었던가
다시금 생각해보십시요. 꾸준히 음용하셔서 건강하십시요.

질문님/ 님도 이해 되셨죠??

 

노신사님/
이국땅에서 황박사님의 염려로 노심초사 이시죠??
잘 될겁니다 점점 좋은조짐이 보이잖습니까??

저같은경우 무척 입지가 좋은경우라는것을
노신사님의 애로를 통해 실감합니다.

유정란은 미국에서도 마음단단히 드시면 사실수있겠지만
감식초는 과연 구하실수있으려는지 되려 궁금하고요
감식초는 국내어느 농협이든 구입이 가능합니다만,
농협을 통해 제가 산 감식초에대하여 알려드리자면

전북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 542-5
전화번호는 (063)- 243- 9006 입니다.
품명은 동상 감식초 이고요
3년숙성 이고 900ml단위로 나와 두병을 17,600원 주었습니다.
아 ~ 서울사무소가 있군요 (02) - 2607-8219 참고하십시요

그런데 꼭 감식초가 아니어도 천연식초면 상관없습니다.
일반 가계에서 파는것은 빙초산이 첨가되어 않좋습니다
천연식초란?? 말그대로 자연숙성시킨 식초로서
사과라든가 어느과일이든 재료가 되지요

드라이 이스트를 첨거하여 1년정도 이상 숙성된것이면
어느재료를 썻던 상관없이 집에서 만든 것이라도 괞찮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파루시아님/
3개월정도 음용하실양이 됩니다.
경제성이 무척 강한거죠
유리병이야 한번 구입하면 재산이니까 더들어 갈일없고요
한번 만드는데 2만원정도 소요되니 한달 7천원돈인 반면
요 근래 뉴스보면 시중에 나도는 음료수들이 암 유발성분이
많이들 검출되엇다잖습니까??
이렇게 우리는 건강음료를 만들어 먹는겁니다. 화이팅!!

 

버스기사님/칭찬 감사합니다.

 

산.들. 바람님/
오십시요 칼만빼고.

 

참여정부님/
저역시 전에보다 무성히 자랐습니다
이제는 머리숱이 많아져 귀찮기 까지합니다. 허허허

 
[28/63] 아아꼴려      작성일 : 2006년4월4일 14시49분       
 
그리고 여기에다가 물어보시는 서팡님들...초란에 대해서는 너무 많이 알려고 하지 마세요..
일단 먹어보시고 그 효능을 한 번씩 적어보세요.
불끈 솟는다든지... 위기에 놓였던 부부관계가 좋아졌다든지... 늘그막에 세쌍둥이를 낳았다든지 그런 훈훈한 미담들을 올려보시면 무조건 드시려고 할 겁니다. 제가 아는 최모 의원님도 초란을 드시고 넘치는 정력을 주체못해서... 그만...  
 
[29/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4시50분       
 
쩜 몇개님/
혈관은 그대론데 좁아진 혈관을 뚫어준다는 표현이었습니다,
이거 또 과대광고로 쇠고랑차는 것은 아닌지 원....  
 
[30/63] 정진욱      작성일 : 2006년4월4일 14시51분       
 
당뇨로인한 신장기능저하와 c형간염으로 치료를 하시는 분이 계신데 이병들이 음식물을 가려서 섭취해야 되는데 초란을 장복해도 괜찬은지요?  
 
[31/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5시12분       
 
아아꼴려/ 우이씨 강수은 너너너 장난칠래???

 

정진욱님/
예 장복하십시요
특히 지금 병명열거하신분들이야 말로
꼭 드셔야 할분들입니다. 반드시 치료됩니다.  
 
[32/63] 파루시아 (kingka)     작성일 : 2006년4월4일 15시14분       
 
답변 친절하기도 하셔라... ^ ^ 감사합니다... 기필코 만들어서 처와 함께 장복하렵니다.... 제가 각막건조증 등이 있어서 눈의 피로가 심한 편인데, 좋은 효과가 기대됩니다.  
 
[33/63] 천리향      작성일 : 2006년4월4일 15시21분       
 
초란을 먹어본 경험에 의하면

일단 먹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이게 오래 먹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한달이 지나도, 오히려 먹기가 고역이에요.

효험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뚝 떨어졌죠. 고지혈증 판정도 받기도 했는데
100이상이 떨어졌어요.

먹기만 좋으면 다시 만들어 먹겠는데, 도무지 염두가 나지 않는다는...  
 
[34/63] 듀크김      작성일 : 2006년4월4일 15시36분       
 
김진형님
글 감사합니다. 지난번 계란 천연발모제 열심히 하고 있고, 5주정도 되었는 데 머리카락이
올라오는 것을 느낍니다. 저는 콜레스톨치가 다소 높아 초란도 만들어 시도해 보고싶군요.
항상 건강하십시요.  
 
 [35/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5시37분       
 
스크롤탓에 눈에 띄지않아 놓친 댓글 있어 뒤 늦게 답 드립니다.

 

사랑받을남자님/
저도 전문가는 아니니 님께서도 금산에 한번
전화로 물어보십시요 041-753-8863 조문우
그분은 어떤 병이든 친절히 알려주십니다. 물론 공짜고요.

 

맨주먹님/
별일없으셨죠 반갑습니다.
미에로 화이바에 비해 맛 그리 좋은편은 아닙니다.
어쩌면 고역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 뿐입니다.
참아내십시다.

 

검마루님/관심 감사드립니다.

 

천리향님/
다음에 만드실때는 꿀을 듬뿍 넣어서 해보시기바랍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부어서 연하게 하시면 훨씬 부드러울겁니다.  
 
[36/63] 민중의 힘      작성일 : 2006년4월4일 15시39분      
 
 김 진형님 오랜만입니다. 저도 님에 펜이 되엇내요지난번에 발모제 말씀하셧을적에 저더러 글을쓰라고 하셧는대 그런 능력은 없구요. 아무튼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저도 초란을 먹다 말다 하지만 효과는 있는것 같아요. 저는 골다공증에 관절염이 잇어서 칼숨과 비타민D와 구르커사믹을 먹고있는대요. 골다공증은 좋아젓다고 하는대 응치에 관절염을 조금씩 아파서 의사한태 이야기 햇더니 진통제 먹으러고 햇는대 저는 진통제가 싫어서 그냥 지내다가.KBS 에 생로병사에 비밀에서 만년에 신비 식초 방영을보고 초란을 만들어 먹엇는대요. 지금은 응치가 안아프고 건강 합니다. 아마도 초란 덕분인것같아요. 지금도 칼슘과비타민D와 쿠르코사믹은 먹고잇지요. 외람된말씀같지만 스탈회복님(백반증새)는 약이 없는걸로 알고 잇습니다. 마음수양하시고 백반증을 친구처럼 사랑하며 살아가세요. 예수님도 믿으시구요. 이게 주님이주신 디딤돌이구나 하고 너무 화내지 마시고 즐겁게 남을 위한 봉사도 하시고. 숨쉬는것 만이라도 감사하며 살아보세요. 그리고 댁스터님 감식초 잡수시고 위가 불불.....이건안이지요. 우리는 자기몸무개x0.5ml가 자기가 하루먹는량에 식초입니다. 물에 타서3번 나눠 잡수세요, 생로병사참고 하세요. 식초처음 잡수면 속이 불편 하지만 계속14일만 먹으면 바로 이거구나 하구요. 한달먹으면 속이 편해 집니다. 노신사님 초란은 노년,청년.애들, 임산부도 좋다고 들엇습니다. 인터넷에 찾어보세요.그리고 사랑받을남자님은 프레시안에 김철님에 몸살림 연제 나오는대요. 참고 하세요. 자세가 똑바로않고 서고 걷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참고 하세요. 이태리 친구 한태 김 진형님의 발모제 이야기 햇던니이태리 사람들도 탈모에 계란먹는다고 하던대요. 그리고 초란만들때 식초는 곡물로 만든 현미식초가 좋다고 한의사님이 이야기 합니다. 초란은 집에서 만든 식초는 안된다고 합니다.서프앙님들 모두 건강하세요.화이팅!!!!!!!!!그리고 참 계란이 반숙처럼되는것은요. 실온에 너무 오래 놓아두면 그래요. 6-7일 적당 합니다. 그리고 잘저어서 낸장고에넣고 잡수세요. 맛는 감빠지 막걸리 기분입니다  
 
[37/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5시39분       
 
 듀크김님/
효과보시면 자꾸 옆으로 전파하셔서 모든 국민 건강하여 짜증없고 원칙대로
준법정신지키면서 정의감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가보자고요. 화이팅!!  
 
[38/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5시43분       
 
민중의힘님/
지원사격 감사합니다. 넙죽.  
 
[39/63] 초란 애용자      작성일 : 2006년4월4일 16시12분       
 
저는 초란을 10년 넘도록 먹고있는 초란 애용자입니다.
할 수만 있다면 천연발효식초가 좋고 쌀의 영양가가 녹아 있는 천연현미발효 식초가 제격이지요.
만드는 법
1. 유정란 5-7개가 적당하다고 생각됨
2. 유정란에 묻어있는 불순분비물을 수세미 같은 것으로 흐르는 물에 잘 씻어 물기 없게 한다.
3. 식초 1.8의 량이 들어갈수 있는 입구 넓은 병에 씻어 말린 유정란을 넣고 식초를 붇는다.
4, 최소한 1주일이상이지만 2주정도 이상이면 충분히 발효되고 계란 껍질이 녹아 있는 상태가 됨
더 오래 놔둔다고 해서 해로울 것은 없음 더 발효되니까
5.녹은 계란을 국자로 건져 믹셔기에 넣고 터트려 녹은 계란 껍질은 견져 내어 노른자 흰자를 믹서로 돌려 고르게 분쇄한다.
6.분쇄한 노른자식초를 원래의 식초병에 붓고 계란을 녹이기 위해 계란과 같이 넣었던 계란 껍질이 녹아 초산칼슘이 된 식초를 분쇄한 노른자위를 넣은 식초병에 넣으면 그게 바로 완전한 초란이 되는 것이다.
이 때 계란이 녹으면서 생긴 불순물이 있는데 먹기가 께름칙하면 병에 부을 때 깔데기에 부드러운 망을 걸쳐서 걸러내면 된다.
7. 이렇게 만들어진 초란을 냉장고 넣어 두고 먹는다.
먹는 법
1. 반드시 식후에 먹는다. 식전이나 공복에 먹으면 오히려 위를 상할 수 있음
2. 식초만 먹으려면 맛이 없음. 먹기 힘들다고 생각되면 초란에 흑설탕(희설탕은 독약(?)이라고 하는 말을 들음)이나 꿀을 희석해서 먹거나 마시는 야쿠르트류를 섞어 먹으면 됨
3. 식초가 적응 될 때까지는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으면 빨리 질려버릴 수 있으니 적은 양으로 시작할 것
4. 처음 먹는 분은 초란 1에 물 3으로 희석해서 먹거나 그것도 힘들면 나처럼 마시는 야쿠르트에 희석해 먹으면 됨
야쿠르투를 많이 먹으면 유산균이 장내에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른 유해잡균이 번성하지 못하여 장에 이로우
니 안심해도 됌
5.하여튼 먹는 양은 먹는 본인 자신이 먹기 좋은 양을 경험을 통해서 정할 수 있게 되기 바람
단 주의할 것은 초보자는 빈속에는 절대로 먹지 말것 식후에 밥상머리에서 일어나기 전에 바로 먹을 것
배가 부르다 싶어도 바로 먹으면 소화를 도와주기 때문에 조금 있으면 배가 편안해 짐
초의 살균 작용때문에 배탈을 모름
효능
1. 효능이 없고 해로우면 내가 10년 이상을 먹을리가 없지요. 고로 효능에 대한 것은 각자 경험하시기 바람
* 일일이 만들어 먹기 귀찮은 분은 만들어 파는 사람을 내가 알고 있지만 여기서는 말하지 않겠음
만들어 먹고 싶은 분은 현미식초도 있는데 . . .알기 싶은 분은 여기에 메일을 남기면 . . . 
 
 
 
 
[40/63] 여래      작성일 : 2006년4월4일 16시32분      
 
 하하하^^ 김진형님//
님의 주치의가 금산 팔팔약초사 조문우님 이었군요^^ 제가 바로 금산 사람입니다 물론 조문우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조문우님은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요^^;; 묘한 인연입니다요 허허헛^^;
초란을 부지런히 마시고 체질이 변하신 분들은 금산군 부리면 어재리 장석열 흑삼연구소 에서 만드는 흑삼액을 꾸준히 드시면서 일주일에 1-2번 등산을 하셔 보십시오 늙어 하늘의 부름을 받을 때까지 잔병치례는 없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첨부하자면, 항상 즐겁게 생활하도록 하세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부지런히 움직이면 엔돌핀이 항상 솟구쳐서 면역력이 증강되니 병에 걸리고 싶어도 안걸리게 됩니다
홍삼액이나 흑삼액이 필요하신 분들은 메일 주시면 자세한 카탈로그나 안내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paranmool39@naver.com 으로 메일 주세요^^ 홍삼액 1박스(50팩)은 7만원에 드리고요 흑삼액 1박스(60팩)은 25만원에 판매하고 있고 그밖의 여러가지 제품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모두 건강한 몸을 만들어서 백수를 누리고 기분 좋게 돌아갑시다 허허헛^^;;  
 
[41/63] 아이사랑      작성일 : 2006년4월4일 16시44분       
 
기미가 너무 심해서 해먹었는데 주위사람들이 얼굴 깨끗해졋다는 말을 많이 들었답니다.
또 먹을땐 거북스럽지만 배속은 아주편했고 ,
얼마전 생로병사 에서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초란이 아주 좋다고 나왓어요
칼슘섭취흡수가 아주좋다고 합니다
초란에 대해서는 건강프로에 자주등장해서 효능은 익히 소문난것 같아요  
 
[42/63] 죤      작성일 : 2006년4월4일 16시47분      
 
 일본 사는데요 이글보고 즉시 유정란 검색해 보았드니 이건 천연초는 이때 사기로하고. 저한테 꼭 필요한 너무 좋은 정보인데요 게시글만 읽어서는 너무 간단해서 잘 파악이 안되는데 가능하다면 다음부터는 사진도 두어장 좀 올려주십사 하는 염체없는 부탁드립니다.
우선 제가 바로 이해하고 있는지 간단히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유정란 30개?? + 천연식초 (1.8 L ) 유리병에 넣어서, 이때 완전히 밀패합니까? 숨쉴 수 있게 코르크마게 같은 것 사용합니까? 1주일 정도 숙성 후 막만 걷어내고 나머지는 꿀이 있다면 넣고 ( 꿀이 있다면 처음부터 전부믹서? 또는 먹을때 마다? ) 거품기로 휘휘저어 (흰자고 노른자고 껍질녹은것 이든 전부 짬뽕이 되겠네요) 냉장고에 넣어두고 2-3 개월 장복 이걸로 끝입니까?  
 
[43/63] 죤      작성일 : 2006년4월4일 17시01분      
 
 어 글이 엉망이 되었네요 $%^&*((

그래서 밑에 다시 씁니다.
일본 사는데요 이글보고 즉시 유정란 검색해 보았드니 이곳 제가사는곳 주변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네요 천연초는 너무 비싸니 (이곳에서는 700 ml 에 우리돈 2만원 정도 허걱! ) 5월초 한국 잠깐 나가는 길에 사도록하고 제 질문의 정리는,

1) 사용유정란 기본 30개 + 천연초 1.8 L ? 즉 재료 사용량에 대한 확인과
2) 위에 어느분이 한 질문같은데 상기재료로 1주일 정도 숙성 후 먹는부분은 정확히 무엇? 막만 건져내고 녹아버린 계란껍질 + 흰자 + 노른자 + 천연초에 꿀이있다면 넣어서 휘휘 잘저어 냉장고에 저장 장복?
3) 꿀이 있다면 처음부터 넣어서 저어서 보관하는지 먹을때마다 썩어서 먹는 것인지?
4) 최초 1주일 숙성시 재료들이 숨을 쉬도록 코르크 마개사용하는지 아니면 완전밀폐 마개사용하는지 ? 완전밀폐하면 웬지 재료가 폭발할것 같은데...  
 

[44/63] 죤      작성일 : 2006년4월4일 17시06분      
 
 초란애용자님/ 6번이 이해가 잘안되네요?  
 
[45/63] 죤      작성일 : 2006년4월4일 17시13분      
 
 초란이용자님/ 10년이상 드셨다고 했는데 10년동안 매일 매일 드셨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10년동안 가끔씩 (예를들어 1년에 한달정도 뭐이런식으로 드신것인지)? 재료의 양에서 계란 5-7 개정도라고 하셨는데 5-7개 유정란고 초1.8L 라면 너무 묽은것 아닌지요? 너무 스토커같이 질문해서 죄송^&& 너무 좋은정보이고 외국사니 착오없이 한번에 잘하고 싶는마음에....  
 
[46/63] 죤      작성일 : 2006년4월4일 17시14분      
 
 당근 성장기의 아이들이 먹어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떤지요??/  
 
[47/63] 유형사      작성일 : 2006년4월4일 17시21분       
 
아이고 반가워라
안녕하십니까 진형님이 싫어하시는 유형사 인사 올립니다 꾸뻑 ~~
먼저 탈모요
지금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머리카락 이 새로이 나서 숫이 많아진것이 아니라
머리카락이 않빠져서 숫이 많아 진것처럼 보이는것 같아요
진형님이 3일에 한번 발르라고 하셨는데
저는 매일 아침마다 바르고 있습니다
저희 아내는 귀찮치 안냐고 하는데 저는 하루가 즐겁습니다요
처음에는 유정란을 바르고 흐르는 물에 유정란을 닦아냈는데
지금은 요령이 생겨서 흐르는물에 하지않고 대야에 물을받아서 그냥 설렁설렁 감습니다
그랬더니 머리카락에 달걀의 끈적끈적한 물질이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로 20분 정도 있으니깐
머리카락이 스프레이와 포마드 바른정도의 강도를 유지하더군요 .....그렇게 하루를 룰루~~~

비린내요 ^^그게대숩니까 제2의인생을 살고있는데
귀찮다구요 ^^
진형님 1년뒤에 현 상태를 유지하면 한방 쏘겠습니다 멋지게.... 감사합니다 그럼 소생이만 .. 꾸뻑(생명의은인)에 대한 인사  
 
[48/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7시40분       
 
초란애용자님/
초란 초고수님의 지원사격으로 더욱 탄력받습니다 존경!!

 

여래님/
아이구 반갑습니다. 금산분이시군요
제가 금산이 고향은 아닙니다만,
조문우님께서 계시는곳이라는 이유와
또 아직도 5일장이라는 것이 서면서
2일과 7일은 전국에 산재한 한약재들이 몽창
그 옛날부터 인삼의 고장으로 유명했던 금산으로
몰려와서 서울의 한약재상이 즐비한 경동시장의 상인들도
금산으로 내려와서 순수국산인 한약재를 값싸게 몰아가는곳아닙니까??

제가 조문우님을 알게된것은 예산댁이라는 제 탁구제자에게
알게된것이며 제가 그당시 모든 관절이 않좋았는데
5만원의 치료제로 모든 통증이 사라졌고 어떠한 병들도
그선생님께만 전화로 문의하면 바로 약을 지어 보내주십니다.
조문우씨가 약달이는곳은 바로옆에 경동택배가 있지요??
저도 세번 가 보았습니다.
어떻든 조문우님을 알게된것은 제 일생일대의 행운으로 알고있습니다.
안부 전해주십시요 그분은 제가 이렇게 서프에서 글쓰는것도 모르고
계십니다. 여래님이 더욱 가깝게 느껴집니다. 금산분이시라니...

 

아이사랑님/
복용자로서의 증언 감사드립니다.

 

죤님/
설마 제가 경멸하는 쪽발이는 아니시죠??
흐흐흐 쪽발이한테만큼은 안알려드릴려고요 헤헤헤
제일동포시면 힘내서 그들께 이겨내셔야하니
제가 아는 한도에서 말씀드립니다.

저위의 초란 애용자님은 유정란5~6개를 말씀하시던데
혹시 위에 부담을 줄까 싶어 10개를 보통 많이들 쓰십니다.
님께 헷갈리게 한부분은 30개라고 적시한것 때문인거 같은데
먼저 30개 부분이 적시된 이유는 보통의 상점에선 낱개들이로
사셔도 무방한데 유정란 같은경우 특정지역 (계란도매상)
이기에 낱개로 팔지않음에서 가격을 말씀드리다 보니 적시된것이고요

 

1. 1.8 L 에 유정란 10여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2. 하얀 막 만 건져내시고 꿀 혹은 흑설탕이든 첨가하여 고루 져어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다가 식사때, 밥과 반찬 식탁에 올려놓을때
꺼내어 밥숟갈로 3숟갈 떠서 생수에 타서 드시면 됩니다.

이로써 3번 답도 된거죠??

 

4 시중에파는 보통의 넙적한 유리병도 뚜껑안에는 공기가 안 새나가게
밀폐를위해 비닐등의 부착물이 있습니다 그걸로 충분합니다 .
폭발은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건강하십시요 이국땅에선 더더욱  
 
[49/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7시48분       
 
 유형사님/

으이그 아직도 닉을 안 바꾸셨네
이제는 노골적으로 약까지 올리시고

하긴뭐 지금에야 겁먹을거 없는데 님의 닉만보면
취조받던 용의자 시절이 떠올라서....
제 천연발모제 덕을 보신분들이 점점 우후죽순 생겨납니다.
저역시 점점 많아지고 씨알도 굵어지고 짱짱합니다
건강한 머리카락에 신기합니다. 초란도 음용하시면
발모에 좀더 탄력 받습니다.
웬수 유형사님 그래도 건강하세요.
 
[50/63] 희망리본      작성일 : 2006년4월4일 17시55분      
 
 김진형님/
아주 유익했습니다
초란 만드는법 찾으려고 했는데 님께서 자진해서 +55555
혹시
중,고등학생들이 먹어도 좋겠죠?  
 

[51/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7시58분       
 
죤님/
초란 애용자님은 제생각에 하루도 걸르시지않고 드신분이신거 같습니다.
어제저녁 와이티엔 뉴스를 보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의 음식량에 비해
식이섬유의 부족이 심각하다는 보도를 접하고

 

" 아니 저것들이 혹시 나의 글을 보고 터트린것은 아니가??"

싶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초란의 음용으로 하루필요한 식이섬유뮨제는
그걸로 끝입니다. 그럼으로해서 변비는 물론 소화기능도 좋아지고
물으신 유아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지요 발육에도 너무 좋은 식품입니다.  
 
[52/63] 여고연      작성일 : 2006년4월4일 17시59분       
 

진형님 제가 이해력이 떨어져서 드리는 질문인데 .... 뒤에가서 식초는 버리고 계란만 먹는건가요... 식초와

계란을 섞어서 먹는건가요? ^^  
 
[53/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8시01분       
 
희망리본님/

성장기에 필요한 모든것이 들어있어서 학생들에게도 물론좋지요.
식습관을 지금부터 가르쳐주시는 훌륭한 부모 되십시요
저는 부모들의 사랑이 부족하여 아이사랑하시는분들은 참 좋아합니다.
감사드리고요. 넙죽.  
 

[54/63] 희망리본      작성일 : 2006년4월4일 18시01분       
 
김진형님/
에고
유아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지요 말육에도 너무 좋은 식품입니다.
그러면 중,고생도 물론이겠죠  
 
[55/63] 희망리본      작성일 : 2006년4월4일 18시03분       
 
오타/
발육  
 

[56/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8시04분       
 
여고연님/
버리는것 하나 없습니다 있다면 단지
계란을 삶아도 흰막이 씌어져 있잖습니까??
그 막만 버리는겁니다.
그 막만큼은 식초에 녹지않으니 터트려서 건져버리는것이죠.  
 
[57/63] 보도방언니      작성일 : 2006년4월4일 18시56분       
 
김진형님! 건강하시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한 번 해보려고요... 건강에 좋은 것은 좋은데.... 정력이 강해지면 곤란할 것 같습니다. 하하하.^^ 평안한 저녁 되십시오.  
 
[58/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19시23분       
 
보도방언니님/ 반갑습니다.
보도방에서 벌어지는 또다른 인생에대하여 글좀 올려달라고 주문드렸는데..흐흐흐
보도방언니님이 정력 좋아질 일은 없으십니다 여자잖아요?? 헤헤헤
농담이고요 정력은 꼭 그런데만 사용하는것이 아니라는 거 아시죠??
정력적이다 하는말이 있죠?? 매사에 진취적이고 적극적이라는 표현처럼
일 자체가 어떤 것이든 집중하며 끝장보길 좋아하게됩니다.
정력적으로 인생사십시요 화이팅!!
 
[59/63] 죤      작성일 : 2006년4월4일 21시54분       
 
김진형님/ 친절한 답글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이제 완전히 이해 했습니다, 꼭 초란 맹글어 먹겠습니다. 님의 글 일본이 또올라왔습니다 라는 글 봤습니다. 너무 공감하고 속시원한 글이었습니다. 저도 님이상으로 일본인의 야만성, 얍삽성 아니 민족성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우리아이들 이곳에서 이제 중1과 초등4년 되는데 제 밥상머리교육으로 인하여 세상에서 제일 나쁜나라 순위 매기라고 하면 미국 1위 일본2위 이스라엘 3위하고 답하는데요 이러면서 일본살고있으니 참답답하지요 왜 일본을 2위로 넣었냐구요? 그건 이더러운 종자들이 주체성마져 없는 최고악 미국의 딸랑이라는 의미로 그렇게 순위매겼습니다. 저는 42살에 직장관계로 이곳에 왔고 이제 7년째 되갑니다. 외국살다보면 주재국나라와의 일정한 동질화 과정이 있어 아무래도 좋게 봐줄려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만 저는 살면살수록 정떨어지는 나라가 일본입니다. 저는 이종자들을 잔나비라고 부르고 그렇게 믿고있는데 그건? 사람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이들을 도무지 인간으로 인정히 줄 수없다는 제고집입니다. 물론 초란은 저만 해서 먹겠고 이잔나비들한테는 아무한테도 가르쳐 주지 않을것을 약속드립니다 옛말에 非人不傳 이라는 말이 있지않습니까? 즉 잔나비한테 인간의 道를 가르쳐 줄 수는 없다는 것이지요.  
 
[60/63] 초란애용자      작성일 : 2006년4월4일 22시04분      
 
 죤님 ! 6번이 이해하기가. . .
원래 식초가 들었던 병은 1.8리터 패트병입니다. 이 병에 계란을 넣을 수 없으니 입구 넓은 다른 병에 계란을 넣고 식초를 거기에 붓습니다. 그리고 1-2주 후 계란을 건져 믹서에서 분쇄하여 식초가 들었던 패트병에 넣고 계란을 녹이기 위해 입구가 넓은 병에 넣었던 식초는 계란을 건지면 계란을 녹인식초는 약간의 불순물과 함께 있는데 그 식초(계란 껍질의 칼슘이 녹아있는 식초)를 다시 패트병에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먹을 때마다 적당히 희석해 먹거나 아예 다른 패트병에 초란과 물을 1대3정도로 희석해 놓고 먹거나 물을 희석한 식초를 먹기가 힘들면 꿀 또는 흑설탕 또는 야쿠르트를 희석해서 먹습니다. 입구가 넓은 병에 계란을 녹인후 그 병에 그대로 계란을 터트려 노른자 흰자위를 분쇄하려고 하면 곱게 분쇄가 안되어 먹기가 어렵습니다.
나는 10년을 넘게 밥상머리에서 숟가락 떼면서 바로 아침 저녁 (점심은 안 먹으니까)하루 2번 꼬박꼬박 여행일때는 여행일에 맞추어 식초를 준비해 가기도 하고 간식도 좀 많이 했다하면 식초를 간식후 바로 먹습니다. 이렇게 10년 이상을 식초를 애용했지요.
*다음을 참고 하십시요. www.acezone.co.kr www.kookwanmo.com www.yoodongvinegar.com  
 
[61/63] 초란애용자      작성일 : 2006년4월4일 22시46분       
 
말이 나온김에 한 마디 더 할께요.
나 혼자 먹기 시작했을때는 acezone.에서 초란을 만들어 놓은 것을 주문해 한 달에 한 병꼴로 먹었습니다.
그런데 내가 먹어 어떤 효험이 겉으로 보이기 시작하니 먹기 힘들다고 안 먹던 아내도 따라 먹기 시작했지요. 아내와 같이 먹기 시작하고 량을 조금 늘여 먹기 시작하니 약한 주머니가 더욱 약해지면서 그것도 감당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yoodongvinegar에서 현미식초를 주문해 직접 초란을 만들어 먹기 시작한 것입니다.
kookwanmo.com에 들어가면 식초건강강의와 발효식초 만드는 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관심이 있는 분은 이 세 싸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많은 참고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오랜 초란의 복용은 나로 하여금 40대초반의 건강을 유지하게 하더군요. 지금 얼마냐구요.60대 후반입니다.
물론 건강을 위한 운동은 조금하지요 그렇다고 돈들여 가면서 헬스클럽 같은데 가지는 않지만 좋은 건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드시면 육장 육부가 균형을 유지하면서 건강을 지켜주지요.


[62/63] 바다바람      작성일 : 2006년4월4일 23시06분       
 
김 진형님,

멀리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금일도 근 3개월 넘게 황교수님 소식을 듣고자 들렸다가 님의 글을 봤군요.
초란법은 이해가는데 뒤늦은감은 있지만 머리나는법도 한번더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공기 좋은곳에 살아도 머리걱정은 별차이가 없는 모양이지요?

부탁드립니다. 꾸벅~

 

[63/63] 김진형 (rlaxkrrn2)     작성일 : 2006년4월4일 23시26분       
 
 죤님/
일본땅에서도 한국인의 기개를 잃지않고 사시는님께 감사드립니다.

 

초란애용자님/
역시 초란고수님의 한마디가 많은분들께초란의 신비함을,
그리고 바로 시작하려는 결단에 힘을 실어주셨을 거 같습니다
어느부분이 가장 땡기냐면 60대 후반이시면서도
40대 초반의 외모 증언이 결정적일 거 같습니다.
저 역시 님의 한마디가 죽기전까지 음용자가 될것을 다짐케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넙죽.

 

바다바람님/
영광입니다. 호주에서 까지 문의를 주시니
스포츠 바둑방의 제글에 있는데
글제는 "머리털 빠지는분들 보세요" 입니다
아래 한참 내려갔는데 간단히 찾아가는법은
지금 제글이 적혀있는 곳에 글쓴이 김진형이라고 나오죠??
파란글씨로 김진형이라고 나오는데 그것을 떠블클릭하시면
제글만 모두 나옵니다
그럼 머리문제도 해결하십시요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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