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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래강일지 16
번호 :    글쓴이 : 무심코    조회 : 1714    점수 : 5    등록일 : 2015년05월20일 12시13분52초

     - 천래강일지 16 -

            (편지)

 

강에서는 물고기들이 편지를 쓰고

하늘에선 새들이 편지를 쓰네

 

' 사랑하였으므로 행복했노라'

 

萬事를 접으면 창공은 저홀로 노래하며

마음의 답글을 써서 보내오니

 

사랑해서 행복했노라

공간을 버린 村夫의 홀로있음은 고요함...

 

강물은 흐르고 꽃잎은 피고지고

내 사랑 그렇게 영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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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수   5 4 3 2 1 -1 -2 -3 -4 -5    
  [1/2] 안연 IP 218.233.98.♡♡♡  작성일 2015년06월03일 16시09분57초
애잔합니다.
평화로움을 추구하고 계시는군요
무심코님 일상생활이 잔잔히 그려집니다
날마다 행복하세요. _()_
  [2/2] mhmcwrho IP 194.246.41.♡♡♡  작성일 2019년05월12일 00시31분3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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