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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후보님, (한국경제) 이렇게 살리셔야합니다
번호 :    글쓴이 : 김진형    조회 : 2458    점수 : 15    등록일 : 2012년11월28일 22시36분52초

이 글은 문재인 통합민주당 대통령 후보께 보여드리고자 보다나은 세상을 희구하는 아나키스트들의 아지트인 저희 보나세 사이트가 지난 10월 8일에 작성하여 문캠프에 보내드렸던 (경제 분야) 거시정책 제안서입니다. 그러나 문캠프에 쏟아졌던 수많은 정책의 범람으로 아직까지 문후보님께서 보시지 못하셨을 것으로 짐작합니다.


부디 어떠한 경로가 되었든 문후보님께 읽혀지길 바라며 획기적이긴 하지만 조금은 황당한 정책일 수도 있아온즉 제 18대 대통령에 당선되시면 대통령직 인수위에서 본문에 적힌 정책들의 타당성과 헛점들을 면밀히 검토한 후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시켜 단지 긍정적인 사고와 착하다는 이유로 가난했던 성실히 살아온 우리 서민들이 이제부터는 잘 살 수밖에 없는 나라로 바꾸어 주시옵길 두 손모아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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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제 분야 종합 기획서 -      

  

 

경제가 어려워 살아가기 깝깝한 대한민국, 현재 수많은 경제전문가와 정책입안자들도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순수 민간 정책 연구 서클인 저희 보나세 사이트는 대한민국이 뚫고 나가야 할  돌파구를 정확히 알고있는 집단입니다. 그 돌파구는 기존의 두터운 고정관념을 과감히 깰 수 있어야 열릴 것이며 알고보면 너무도 쉬운 콜롬버스의 달걀과 같은 것입니다. 고정관념 타파가 꼭 필요한 이 시대 첫 돌파구는...

 

 

정부 주도의 해외 이주농으로서 특히 벼농사 사업입니다. 벼농사 사업만 따로 정부가 주도함으로서 미래의 식량 기근에 대한 염려도 해소하고 쌀의 국내 수급은 물론 더 나아가 세계 곡물 메이져로 도약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것은 시작이고...그 돌파구 하나로 인하여 문후보님께서 그토록 소망하시는 양질의 일자리가 무수히 쏟아져 나오며 많은 국책급 정책들이 기다렸다는 듯 줄줄이 튀어 나오니 대략 15분 정도의 시간 좀  할애해 주시옵길 앙망하옵니다. 

 

 

정책제안1. 전환되어야 할 농업 정책 특히 벼농사 해외 이주 농의 구체적 방법

 

 

(발상의 싯점과 계기, 지금이야 말로 먹힐 수있는 절호의 기회)

 

 

지금 올리는 이 정책은 20여년 전인 노태우 정권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제 머릿속에서 수 없이 맴돌던 것이었습니다. 우루과이 라운드 문제가 불거져 집권내내 쌀 수입개방 압력에 시달리던 노태우 정권은 그 해결책을 찾지못해 전전긍긍 하더니 마침내 집권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김영삼씨도 끝내는 지켜내지 못했지만...'쌀 수입 절대 개방 않겠다' 라는 약속을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왜 지키지 못할 걸 걸었지?' 라 생각했던 저는 '개방은 시키되 우리도 노력해서 아예 이 기회에 쌀 수출국으로 가면 되잖을까? 수세적 자세로 벌벌 떨지말고 외국쌀이 본격적으로 들어올 시간은 제법 남아 있으니 가격경쟁에서 밀리지 않을 채산성 높일 곳 찾아 농업국이었던 우리의 기술들을 보다 엎 시켜 좋은 품종의 쌀을 생산해 공세적으로 바꿔 나가면 장차 세계의 쌀 시장을 우리가 주도해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그 구체적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며 찾다보니 아래에 적은 것과 같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엔 몇몇 주변사람들에게 제 생각을 꺼내놓으면 처음엔 감탄해 하며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다가 나중엔 '현실로 볼때 실현되는 건 거의 불가능 아닐까?' 되 묻는 등 제 상상력에만 점수 줄뿐 사회적 이슈로 번질만한 분위기는 전혀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여년이 흐른 지금, 쌀 수입이 완전 개방되어 외국쌀들로 가득한 이왕 이렇게 된 마당에서는 현실적으로도 시행이 가능할 거라는 판단에 문재인 통합민주당 대통령 후보님께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걸 과감히 꺼내 보입니다.  

 

 

노태우 정권이후 그동안 역대정부에서 행한 농업정책이라곤, 농사는 천하지대본이라는 국민들이 뿌리깊이 가지고 계신 고정 관념상 반발이 두려워 차마 없애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벼농사를 계속 짓게 하자니 농민의 손해를 마냥 보조해 줄 수도 없어 기껏해야 다른 작목이라도 지어 먹을 수있게 답(畓)도 전 (田)으로 즉, 절대농지에서 상대농지로 그러다가 이 것 저 것 농사에 해당되는 거라면 뭐든 해 먹어도 좋다는 상업농지로 지목을 변경해 준 정도인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고 벼 농사가 밭 농사로 다 바뀐 건 아니어서 대놓고 이야긴 못하지만 농민 스스로 알아서 접게끔 더더욱 피폐해지게 세월에 맡기는 등  벼 농사만 지어왔던 답(畓)이라는 농토가 이제는 애물단지로 전락해있는 한국농업의 이 불편한 진실, 하지만 벼 농사를 그만하자는게 아닌 더 키우는 계기로 삼자는 아래에 적힌 농업 정책, 이제는 꺼내놓아도 벽에 부딛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읽으시다보면 아시겠지만 이 돌파구 하나로 인해 군 복무를 앞둔 청소년들의 애국심 고취는 물론 도,농의 격차 해소와 일터 확보로 인해 당연히 따르는 일자리 창출과 땅들에 매겨진 지목의 차별화를 폐지하므로서 땅값의 안정으로 젊은 부부들의 자기집 마련이 쉬워지고 전국이 고루 발전할 수밖에 없는 등의 무수히 많은 부수익들이 너무 오래 기다렸다는 듯 부지기 수로 나오게됩니다.

 

 

왜? 꼭 벼농사를 우리나라에서만 해야 한다고 고집하는가? (해외 이주 농 제안서) 

 

 

우선 벼농사 문제부터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인력이 없어 들어와 개발만 해주길 원하는 외국의 넓은 땅들 가운데 2모작이나 3모작까지 가능한 지역을 조사해 짧게는 50년이며 길게는 100년간을 빌려 쓰기로 정부끼리 협약합니다. 남양 알로에가 진출해있는 140만 평의 멕시코 탐티코 농장이 한 예로서 하나의 기업에서도 장기 임차하여 빌려쓰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별 무리가 없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실제로 진출한 사례: 러시아 연해주에 진출한 대순진리회의 4억평짜리 벼  농장) [자료].해외 영농사업에 관한 기사 새창열기

 

 

식량이라는 중대성을 감안해 혹시 삐질수도 있는 외교를 짐작하고 또, 해마다 이상 기후 혹은 자연재해 같은 게 발생하여 지역에 따라 수확이 다를 수 있으니 일개국이 아닌 여러나라로 분산하여 농토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인력은 벼 농사일을 원하는 농민분들과 병역의무를 대체 복무로 필했으면 하는 지원자들로 충원하고 국내에서 일정기간 농업에 대한 공부와 기계화 영농에 따른 각종 기술을 익히게 한 후, 농림부 소속 공무원 신분으로 3~5년간 파견합니다.

 

 

한편 벼농사 짓던 곡창지대와 같은 농지중 80%는 그동안 농토들을 지켜주신데에 대한 보상차원에서도 도로 및 하수구는 물론 전기 수도 도시가스등 기본적 도시화 공사를 진행하며 상업농지 혹은 공업용이나 주거용 또는 상업용으로 쓰여지게끔 그동안 세분화하여 복잡하게 규제해왔던 지목을 단순화시키고 건폐율과 용적율등을 높혀주어 도시와 농촌간의 격차가 없게 땅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킵니다.

 

 

만약 관할 지자체에서 곡창지대였던 땅을 공업단지로 만들어 주길 희망한다면 중앙정부에서 수용해 매연, 공해, 소음등 환경을 헤치는 세가지 요소에 따른 대책을 완벽히 강구한 후 일단은 비용을 최소화해  공장들 간의 구획선만 그어놓고 조감도와함께 대략의 형태만 조립식으로 공장 모델하우스를 몇 동 지어 공업단지 조성할 채비를 차립니다.

 

 

장차 인력 수급에 지장없고 이 전에 살던 도시를 그리워하지 않게끔 주거지역과 학교부지도 설계함은 물론 상업지역과 문화 공간들도 함께 공존시킬 것도 설계에 넣습니다. 다들 아시듯 생산의 3대요소는 토지와 자본과 노동력인데...그동안 땅값이 비싸 확보가 어려웠던 생산의 3대요소 중 하나인 저 비용의 공장 터를 구축해 놓는다는 것입니다. 공장 터가 생겼다 하여 기다렸다는듯 자본과 노동력이 몰려오지 않으니 자본과 노동력, 즉 공장주와 인력 확보의 요령은 다음 장, (가칭) 서울 홀 건립 제안서로 넘깁니다.

  

 

정책제안 2. 수도 서울에 기능성 건물 (가칭) 서울 홀 건립을 추진할 때가 되었습니다.

 

 

10월 7일인 오늘, 안철수 후보께서 정책 비전 발표회를 열고 정치혁신을 비롯한 7개의 정책 비전을 제시하셨는데...별 다를게 없어 보이는 안 후보님의 정책 비전 발표에 이어 안철수 캠프 정치혁신포럼 대표인 김호기 교수께서 "멀게만 느껴지는 청와대를 보다 국민에게 가까운 곳으로 옮기겠다" 셨고

 

 

이어 "청와대를 소통과 경청, 개방과 희망의 공간으로 만들겠다, 새로운 청와대 장소는 국민 여론을 수렴해 결정하겠다"고 하셔서 저로 하여금 허허로운 쓴 웃음 짓게 하셨습니다 멀쩡히 잘 있는 청와대를 돈 들여 옮길 필요 없습니다. 제가 써 놓았었던 정책,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대통령에 당선되시면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협의해 서울시민들께 장차 세계가 주목할 명소 하나 건립해주십시요. 건립비용을 절감키 위해 세종시로 이전 할 정부 종합청사 터를 이용해도 좋겠지만, 그 게 더딜 거 같으면 변두리 어느 한적한 터에라도 규모가 제법 큰 건축물을 지어 (서울 홀) 혹은 (사람사는 세상) 등 어떠한 현판을 내걸든

 

 

'가장 민주적인 방법으로 단시간내에 각종 사회적 현안들을 치유하고 삶의 수준을 높혔고 도저히 따라 갈 수없는 한국경제를 안전하면서도 빠르게 발전시킨 그 원동력은 바로 이곳에서 나왔던 거구나!' 라며 세계 정치연구가들까지 견학오게 할 기능성 건물을 건립하는 것입니다.

 

 

<기능1> 종합 여가 선용장 개설: 여가의 질과 행복짓수를 높여 우선 많은 시민들을 운집케합니다. 


 

스포츠. 지능개발. 문화. 휴식.등의 층층마다 테마별로 부속시설을 만드는데 상당량의 면적을 차지하는 스포츠테마에서는 헬스. 요가, 에어로빅,탁구,농구,당구,수영 등등의 각종 실내 스포츠 종목과 노인분들의 척추교정기 같은 기구들도 비치된 물리 치료실등이 설치되고

 

 

지능개발 테마에서는 지능개발에 필요한 모든 과학적 이기등이 설치되며 문화테마에서는 영상관.연극관.방송연습실.악기연주실등으로 구성되고 휴식테마는 만화까지 포함한 도서관. 목욕.사우나,수면실등으로 구성하여 모든국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드나들 수있는 여건을 마련합니다.

 

 

무료 이용은 아니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취향에 맞는 곳을 이용하실 수있게 뷔페식 종합 여가 선용장으로 만들어주시면 서울의 새로운 명소가 정부와 서울시의 노력으로 탄생되는데 이러한 시설, 엄밀히 따지면 선의의 공익적 꼼수, 데모나 시위자들을 집결시키고 국민의 민의를 모으기 위한 흥행적 요소로서 한마디로 호객용입니다

 

 

<기능2> 무료식당 운용으로 관과 민의 벽, 진정성있는 봉사의 현장 보여 모두 허무십시다.


 

그 곳 수입금 전액은 건물 내부에 설치된 알콜을 끊고자시며 재활을 희망하시는 노숙인 및 장애인을 위해 만들어진 시설, 그 시설 이용자뿐 아니라 드시고자 하는 이용객등 서울 홀을 찾는 모든분들의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자금으로 쓰여지므로서 소외 계층을 포함 모든 시민을 한 가족처럼 아끼고 베푸는 복지 실천 현장을 느끼게 하여 모든 공무원들에대한 친밀감으로 모두가 하나라는 밀착심을 갖게합니다.

 

 

그러므로서 시민들은 가족에게 호소하듯 어떠한 애로도 토로 할 수있다는 의식이 생겨 건물 상층부에 있는 소통 센타 즉, 국민 여론 수렴의 장을 아무 꺼리낌없이 활용하시게됩니다.  

 

 

<기능3>  형상화된 국민여론 수렴의 장, 국민 소통 센타 운용

 

 

온 과 오프를 혼합한 토론 인프라를 가칭 (국민 힐링 센타)로 명명, 제일 꼭대기 상층부 대략 2개층에 구축해 놓습니다. 그 곳에 청와대의 민정팀이 주축되어 가칭 <국민힐링팀> 이라는 이름으로 정부의 각 부처에서 1명씩 선발된 공무원과 함께 파견 형식으로 상주해 있어야 합니다.

 

 

또, 환경.여성.인권 등등의 비영리 시민단체들이 상주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주어 대회의실 소회의실 대담및 상담실등의 활용으로 정부를 향한 불만사항등을 해소시킬 방법들을 모색하고 그러던 중 시정해야 할 사항이 발견되면 상주해있는 관계 부처 실무자를 배석시켜 향후 어떤식으로 처리해 드릴 것임을 알려드리며 간혹, 억지 혹은 공익적이지 않은 것등이 발생되면 별도의 기준을 마련해 걸러내는 필터역도 담당케 합니다.


 

아직까지 인터넷의 활용여부를 이해 못하시는 국민들도 많으시기에 형상화된 상징물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며 정부와 서울시가 오히려 국민과의 소통을 더 원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여보쇼들 제발 내 말좀 들어보쇼!!" 라며 시위에 나오셨던 국민 역시 하소연 할 곳이 생기므로서 길거리에서의 데모나 시위 자체의 필요성을 못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동안 데모 진압용 닭장차를 비롯 무수히 쏘아댔던 최루가스가 함유된 물대포,억울해 하던 시민과 방패를 앞세워 대치했던 수 많은 경찰병력, 간절한 소망을 이루고자 피켓들고 서 있던 서울시 곳곳의 일인시위현장 등등 이 모두가 암울했던 시절의 씁쓸한 추억으로만 인식되어 현실에선 점차 사라질 것이고 그로인해 사회적 비용으로 허비해왔던 엄청난 예산이 절감되므로 그 것 하나만으로도 (가칭) 서울 홀 건립비용은 충당되고도 남으니 집권하자마자 하루빨리 건립하셔야 할 것입니다.

 


(온 과 오프를 결합시킨 소통과 해결의 세부방법)

 

 

각 회의실,상담실마다 녹화 장치가 되어 있으므로 국회앞, 청와대앞, 광화문 등등의 시위현장의 시민들을 그 곳으로 모시거나 유도하여 1차적으로 안내인이 시위자분들의 의중을 소상히 파악하고 폭넓은 대화로 보실분들의 편의와 소통코자 하는 뜻이 제대로 전달되도록 시위자 동의하에 영상물을 제작, 편집한 후 국민힐링센타 사이트에 동영상으로 올려 일정기간 동안 게시해 문제를 제대로 알립니다.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인터넷 폴, 혹은 모바일투표를 감행, 시위자의 주장이 옳다는 유저들의 결정이면 투표 결과를 청와대 비서실로 발송하고 비서실은 정부차원의 타당성과 부당성을 재고하여 가,부의 여부를 다시 알리되 가, 하면 해당 부처에 통보하여 집행하고 부, 하면 부결된 사항에 대한 사유를 다시 통보해줍니다. 부결에 따른 협의를 국민힐링센타 사이트 유저들이 재론하여 최초의 시위자와 의견을 좁히는 그러한 시스템이라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한 시스템이면...한 예로 그 옛날 천성산의 일면 억지로 보였지만 끝내 2조원에 달하는 국고의 손실이 발생했던 그러한 사회적 갈등도 얼마든 현명한 대처가 나오지 않았었겠나 싶고 또, 그 당시 정부의 고민은 비단 천성산 문제만이 아니고 제2, 제3의 지율과 같은 사례에 언제든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었는데 그 와 유사한 상황을 반복치 않게 하고자 하더라도 국민힐링센타 같은 형상물이 절실히 필요한,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입니다.

 

 

<기능4> 투자 활성화와 무수한 일자리 창출의 창구역

 

 

특허품과 같은 좋은 아이템이 자본의 부족으로 상품화 할 수없어 빛을 못 보는 분이 있다 가정합시다. 반대로 자본은 넉넉한데 마땅한 투자처를 못 찾는 분이 있다 가정하고... 국민힐링센타는 그 두 분에게 생산성있는 삶을 사실 수있게 가교역 즉, 부킹을 담당합니다.


 

정부의 중소기업청과 같은 관련 부처는 <가칭>부킹 전문 부서를 신설하고 국민힐링센타엔 그러한 기능도 갖추고 있다는 걸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온 혹은 오프상으로도 신청을 받아 진정성 여부를 확인한 후 신청자 명부에 등재 했다가 서로 적절한 상대다 싶을때 연락하여 부킹을 주선합니다.부킹시 1차 검증은 정부에서 필 하였음을 알려 상호 신뢰속에 진지한 토론이 이뤄지게 하되 좌담 내용을 녹화하여 차후 증거물로 확보합니다.

 

 

도면에 있는 창작물을 제품화 하여야만 좀 더 진척되는 경우라면 파견 나와있는 테크노 파크 관계자에게 연결해서 해결하고, 후일 완성된 데모제품이 투자자를 만족시킨 경우엔 다음단계 즉, 공장 터를 알선해 현지까지 함께 답사합니다 그런데 현지, 그 목적지는 다름 아닌 본문 제일 상단 (제안1. 전환되어야 할 한국농업정책) 에 적혀져있던 내용, 곡창지대에서 탈바꿈된 공업단지입니다.

 

 

현지에 도착한 답사팀에게 공장의 모델하우스에대한 실사는 물론, 노동력 충원시 애로가 없다는 점을 확인 시켜주기의 일환으로 주거환경이라던가 문화시설, 학교 부지 같은 도시 인프라를 직접 보여주므로서 자본과 기술력 유치에 몰두합니다. 사실 자본주인 투자자 입장에서 봐도 정부가 내 건 조건들이 상상키 어려운 호조건이라 공장건립의 추진 속도는 매우 빠를 것입니다.

 

 

왜냐하면 투자금이라 했댔자 건축비와 내부 시설비, 앞으로 들어 갈 원자재비와 홍보비 그리고.. 예비비 정도일뿐 정부로 부터 공장 터를 임대보증금도 없이 빌려 쓰는 것이라 공장 건립시 비용이 가장 많이 먹히는 토지 매입비는 빵원이며 하다못해 정부에내는 월 임대료 역시 공단 관리비 수준이라서 어지간 해선 망할 일이 없다는겁니다. 

 

 

그럼 정부는 손해 보느냐? 도대체 공짜로 다 대주고 뭘 먹느냐? 라고 묻는 분들은 안 계실 겁니다. 물건이 생산되어 판매될 때 마다 세금이 들어오고 직장인들 봉급중에도 소득세 나오니 그 게 더 엄청난 거라서 각 당마다 선거 공약으로 내 건 복지분야에 쓰여 질 많은 자금이 그 곳에서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제 남은 건 노동력 확보인데...

 

 

그 부분도 <가칭>부킹 전문 부서에 벌써부터 확보되어있던 구직자 명단을 부킹 전문요원이 열람, 이력서 외에도 장래의 희망, 받고자 하는 급료 등등을 별도로 기재한 30문 30답을 참고하여 소개 할 새로운 직장과의 적성여부를 심사해서 적임자라는 판단이 서면 알선코자하는 직장에대한 대략적 안내와 진척사항등을 알려주고 미래의 직장 터에 가보고 싶다며 적극성 보이는 구직자에게는 버스가 출발하는 일시를 알려 합동 현지답사에 참여토록해 현지에서 미래의 오너 및 기술진과의 면담을 성사시키고 필요하다면 고용계약서도 작성해주는 것으로 중소기업청 관계자의 부킹업무는 끝이납니다. 


 

위에 나열한 것은 하나의 예로써 신규 벤쳐라던가 아무튼 전문기업의 생성시키는 과정을 스케치 한 것이지만 곡창지대에서 탈바꿈된 공업단지엔 조성이 되기도 전에 거의 거저 쓰다 시피하는 정부에서 내건 호 조건들로 인해 중국으로 갔던 우리 기업들도 오히려 되 돌아 올 궁리들 할테고, 공장 터 까지 팔며 이전을 서두는 도심속 중소기업들이 의외로 많아 신규 창업자들이 방문 할 싯점이면 그다지 썰렁한 상태까지는 아닐 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렇기에 직장을 얻고자하는 절박함이 더 심한 청년들에겐 미리 지어진 공단내 구직자 전용 무료 숙식소에서 1주일 정도 생활하며 적성에 맞는 직장을 탐방, 스스로 찾게끔 하는 것도 청년실업문제를 빠르게 해소 시킬 것입니다.

 

 

이렇게 토지, 자본, 노동력 이른바 생산의 3대요소는 충족시켰는데 왠지 꽉 찬 느낌은 안드실 것입니다 이쯤에 오면 '만들어 내기만 하면 뭐 하냐고? 팔려야 할 게 아니냐고?' 라며 서서히 부화가 치밀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제안이 하나 더 파생됩니다.


 

정책제안 3. 판로 개척 부서를 신설해서 새로운 개념의 정경유착시대를 열어가야합니다.


 

현 정부와 새누리당의 전신 정권들이 만들어 놓았던 뿌리깊은 정경유착, 기업들의 온갖 비리들을 뒷 돈 받고 감싸주었던 그러한 부정적 유착이 아닌, '생산은 기업이, 판로 개척은 정부가!! 라는 소명의식하에 공익적이며 생산성있는 진정한 의미의 정경유착을 문재인정권에선 실천 한다는 것입니다.


 

<구체적 요령>


 

중소기업청 소속 공무원 가운데 혹은, 중소기업에 몸 담았던 전력자중 지원자들로 요원들을 구성해 판로 개척 부서를 신설합니다. 요원들은 일정기간 생산단지들을 답사해 자신들의 컴에 생산되어 나오는 품목들을 저장해서 제원과 용도및 생산가 등등의 공부자료를 수시로 숙지하고 해외로 파견나가 현지 대사관이나 영사관등에서 제공하는 숙식처에서 생활하며 현지 공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따라 각지를 돌며 시장조사를 합니다.

 

 

'아~ 이 나라에선 이런게 먹히겠다' 혹은 '아니 이런 나라에 어떻게 그런 게 없을 수있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그 제품이 이 곳에 깔리면 그야말로 대박이겠는데~'라는 느낌들이 오면 유사 제품은 없는가? 혹은 있다 손 치더라도 '우리의 제품이 들어오면 시장을 장악하는데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까?' 등등을 보다 철저히 조사하고 우리의 제품이 모든 경쟁력에 우위라는 판단이면 국내에 연락해 샘플로 보여 줄 상품을 공수받아 그 나라의 업체 혹은 정부와 판매계약을 성사 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요원들의 판촉 활동은 공단 생산품에만 국한시키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미 소모한 거 가운데는 귀한 것인지 몰라서 그렇지 비싼값에 팔아먹을 거 투성입니다. 김기덕 감독님과 강남스타일의 힛트로 증명되었지만 우리의 문화를 비싼값에 죄 팔아먹는 겁니다. 각 방송국에서 예즈녁에 단물 다 뽑아먹은 무수히 많았던 드라마는 말할 것도 없고 개그프로, '달인'과 같은 세계적 수준의 작품들이 그 것으로서

 

 

외국어 회화에 능통한 지원자들을 드라마속 배역과 동 떨어지지 않는 완벽한 수준까지의 보이스 탈렌트로 양성해 각국 언어로 목소리를 입혀 일단은 싼값에 미국의 변두리 방송부터 공략하면 미국 전역으로 번져나가는 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며 그 탄력을 유럽이라던가 남미 등등 범 세계적으로 퍼뜨려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 문화 콘텐츠들이 우리 상품, 메이드인 코리아에 미치는 영향? 또 관광 한국? 굳이 설명 필요 없지 않겠습니까? 

            

 

물론 파견나간 우리의 요원들은 판매뿐 아니라 값싸고 질 좋은 원자재 같은 정보를 입수해 중소기업청에 알려 기존에 쓰던 원자재와 비교케 한 후 수입 원하는 업체를 물색해서 요원에게 전해받았던 샘플을 전달하는 등의 방법으로 생산의 채산성도 높이면 그게 또 가격 경쟁력으로 이어지므로 그러한 노력이 중단되지 않는 한, 세월이 갈 수록 전 세계가 메이드 인 코리아로 뒤덮혀질 것은 불 보듯 뻔한 거 아닙니까??

 

 

파견나간 요원들이 세계를 돌며 관광이나 다니는 등 어영부영 할 시대가 못됩니다. 인터넷과 스마트 폰 때문에 그렇게 안됩니다. 자신이 돌아다닌 지역이나 시장들을 동영상이라던가 사진으로 올려 근무시간내 활동 상황을 근무지침상 국내에 보고 할 수밖에 없고 화상 회의를 통해 보고와 지휘를 수시로 주고 받는다면 외국이라 한들 국내와 다르지 않을 거라는 판단입니다.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아직도 각 분야마다 굵직하면서도 획기적인 정책이 참 많습니다만, 제가 생각해도 너무 길어 읽다가 승질 내실 거 같습니다. 그리고 선거 공약같은 건  일단 승리를 위해선 여러가지 정책보다 입에 맞는 한 두가지가 더 상징성 있을 거같아 이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러나 본문 못지않게 중요한 글이  양극화로 대변되는 서민경제 그 원인은 무엇이며 해법은 없나?  새창열기 라는 알림성 글 입니다. 내수를 위해서도 그렇고 부디 양극화의 주범, 양극화의 뿌리, 신용카드란 놈을 없애주셔서 모세혈관 역을 담당하는 전국의 수많은 영세 자영업자와 재래시장까지 함께 살려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 열어가 주십시요.  

 

 

--------1차적 정책제안은 끝났고 이제 저의 사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책으로 승부하는 문후보님의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결정 잘 하신 거고요 국민명령 1호 운영팀의 전언에 따르면 국민들이 내밀어 준 정책제안이 3천개라고요? 좋은 것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부디 잘 고르셔서 대한민국 한번 확 바꾸어주십시요. 역대 대선, 희망주는 뚜렸한 정책이 없어 '그 놈이 그 놈이다' 로 상징되는 그 뿌리 깊은 국민들의 정서, 아마도 이번 대선 만큼은 "난 그렇지 않다!!" 제대로된 정책 꺼내는 문후보님이 서서히 탄력 받다가 결승점에 도달할 싯점쯤이면 압도적인 지지로 골인 하실 것으로 봅니다.

 

 

특히 이번 박빙의 대선판에선 타 후보와 차별화된 전국,그리고 전국민이 좋아 할 수밖에 없는, 새누리당 까지도 군침 돌게하는 정책을 갖추셔야 앞으로 펼쳐질 전국 투어 유세중에도 식상한 연설들이 아닌 '새로우면서도 희망에 찬, 그렇게 하면 정말 좋겠다, 왜 진작부터 그 생각들을 못했지?' 라는 듯 청중들에게 연속적인 탄성을 받으실게고 늘 마이크 대고 외치셔야 할 문후보님 자신도 생산적 멘트로 인해 신이 나셔서 장기 레이스에 지칠 수없음은 물론 오히려 더 즐거워 하시며 안면에서부터 진정성있는 밝은 시너지를 늘 뿜어내실 수있지만...

 

 

그렇지 못한 상대후보는 그 반대 현상으로 청중들의 호응을 얻지못해 서서히 왕따로 변신되는 자신을 느껴  이성을 잃은 것 처럼 보이는 처절한 최후의 공세 즉, 그 들의 전유물, 네거티브를 본격적으로 퍼 부어 댈겁니다 그럴 수록 문후보님께선 그녀가 궁지에 몰렸을 때 늘 써먹던 멘트, "우리, 미래만 이야기 합시다" 며 씨익 웃어주시면 그 여인은 속이 더 뒤집어 지겠지만 정책으로 승부해가는 문후보님의 인기는 상대적으로 더 올라갈 수밖에 없고 거기에 더 해 나꼼수 멤버를 비롯, 문짱, 명짱등 너무도 선한 개혁적 성향이 강한 지원세력들이 문재인정책이라는 레파토리를 재료삼아 막 떠들어 대 전파 타게 한다면 선거판이 후끈 달아 오르므로서 대선 역사상 최고 투표율을 경신하지 않겠는가 예측합니다. 당선은 당연하고 정통성 시비에 휘말리지 않을 압도적 표차로 말입니다.

 

 

그러나 눈이 아파 토비콤 먹고 인공 눈물 적셔가며 이러한 정책을 드리면서도 염려스러운 게 딱 한가지 있습니다. 그 것은 바로 개표기 조작과 같은 부정선거,-> (동영상) 선관위노조위원장의 부정선거폭로  새창열기 저, 정말 전번 총선때와 같이 패닉에 빠지고 싶지않은데...저 들은 우리와 다릅니다 무슨 짓인들 서슴치 않습니다 만약, 만약, 이번에도 저 집단이 집권한다면 저희 보나세는 모든 희망 접고  사이트도 폐쇄시키는 등 보다나은 세상을 위한 모든 노력 다 포기 할 것입니다. 그동안 너무 너무 힘들고 많이 지쳤습니다.

 

 

제발 부탁드리오니 한편으론 개표기 조작에 대한 대비책 철저히 세우시고 타개 리허설도 여러번 반복하셔서 반드시 반드시 반드시!! 승리해주십시요. 굳이 윤회론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사람으로 한번 태어나기가 얼마나 어렵습니까? 수십억년 지구의 역사속 잠시 스쳐가는 우리...

 

 

하루를 살다 가는 하루살이가 하필 비 오는날 태어난 것과 같이 우울해서야 되겠습니까??  

 

 

2012년 10월 8일 www.bonase.co.kr (보다나은 세상을 위하여) 기획팀장 김진형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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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진형 (rlaxkrrn) IP 61.47.202.♡♡♡  작성일 2012년11월28일 22시37분29초
나로호발사 D-1인 오늘, 저 김진형이 감히 장담하건데...


나로호 발사는 실패로 끝납니다.


우주에서건 지구에서건 발사이후 폭발이 되든 우주의 쓰레기가 되든 발사목적에 부합치 못한 실패로 끝날 것이라는 걸 진작부터 추측하고 쏭청요우님과도 논 했었으며 나로호 발사는 성공 가능성이 희박한 걸 이명박 정부가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증거인멸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임을 확신합니다. 명박이 치하의 5년, 이런 사례가 한 두가지였습니까??


천성적으로 이명박은 대한민국의 미래라던가 국민들을 안중에 두지 못하는 인물입니다. 박근혜 후보 역시 더 하면 더 했지 부족하지 않습니다. 5년전 한나라당 후보 경선 시절 BBK 최초 언급자였었음을 상기하십시다 명박이의 이중성을 잘 알고있던 인물이잖습니까??


힘없는 야당이야 힘에서 밀리니 이해하지만 대한민국 통털어 명박이를 견재 할 수있었던 유일하면서도 가장 강력한 인물은 박근혜였었습니다. 알고서 참는 것이 얼마나 비겁한 것입니까?? 명박이의 그 숱한 악행의 5년, 오천만 우리 각자에게 너무도 귀한 그 5년은 침묵으로 일관했던 박근혜가 다 망쳐 놓았다해도 과언이 아닌 것입니다.


저 여인 역시 뭐든 자신의 사욕에 이용만 할 뿐, 가면 쓴 얼굴임을 국민 면접이라는 자신의 홍보쑈를 통해서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진정성없는 그러한 후보에게 우리 보나세는 어떠한 정책도 내어 놓을 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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