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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제대로 알고들 마십니까?? !!
번호 : 96    글쓴이 : 무심코    조회 : 1576    점수 : 40    등록일 : 2010년03월16일 22시38분05초
첨부파일 100317061022anf.jpg

부제) 냉장고를 버리자!!


물,,, 어떻게 마십니까? 보리차나 강냉이 차로 만들어서 마시고 계세요? 아니면 정수기 물을 마시고 있는가요? 그도 아니면 어디 샘터(지하수)의 물을 길어와서 마시는가요?


아시다시피.....대한민국 국민들은 수돗물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후된 배수관이라던가  충치 예방을 위해 불소를 투여하고 있다고도 합니까??  제가 자세히는 알지 못하지만 여하튼 대다수 국민들이 물을 끓여서 보리차로 마시고들 계시지요?


물론, 물에는 우리 몸에 이로운 세균들도 있고 해로운 세균들도 존재 합니다만....일단 물을 끓여서 마시면 그 물은 우리 몸을 해롭게는 하지 않겠지만 이미 죽어버린 물입니다 자연이 만들어주는 물에 아무리 이질균이나 대장균균 같은 해로운 세균들이 있다손 치더라도 우리 몸은 그에 충분히 면역력을 길러가며 살아가는 생명체임을 알아야 합니다


각종 세균들에 맞서 싸우며 면역력을 길러두는 건 인간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생명체라면 본능적으로 취하게 되는 자기방어 입니다 그렇게 조금씩 진화하며 지구가 전해주는 음과 양의 조화와 질서 안에서 자기 영역에서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지요


서론이 길었습니다......


요즘 각종 암들이 난립하고 있지요? 왜 이렇게 암이 많아진거죠? 제가 이것에 대해서 깊은 사색을 해보았습니다 부모가 암없이 건강하게 사시다 돌아가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자식들은 느자구 없이 암에 걸려 고통스럽게 보내다가 생을 마감합니다 도대체 왜 이럴까요?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암공화국이 되었죠?


여기서 부터는 제가 깊이 사색을 하고 도출한 결과물 입니다


冷  ---> '냉' ...차갑다는 뜻입니다


요즘은 아무리 못살아도 집에 냉장고 한 대는 갖고 있습니다 집집마다 냉장고의 보유로 인하여 하루치 반찬 만들어 먹는 게 귀찮다고 3~4일치를 만들어서 넣어두고 먹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밀폐용기 발달로 인하여 일주일을 넘도록 먹고들 있습니다


자,,, 생각 좀 해봅시다.


냉장고에서 반찬을 꺼내 먹습니다 물론,,밥이나 찌개 국은 끓여서 따뜻하게들 먹지만 여하튼 반찬들은 차갑게 보관된 것들을 먹지요? 그리고 물은 어떻습니까. 냉장고에 보관한 시원한 물을 벌컥벌컥 들이킵니다 캬하~~~~))션~~하다~~~ 하는 추임새도 뱉어내며 말이지요


우리들은 알게모르게 수시로 냉장고에 보관한 차가운 것들을 먹습니다 당연히 자신의 몸도 체질도 냉하게 변해갑니다 각종 반찬들과 과일 종류는 물론이며 물마저 수시로 시원하게 마시고들 있습니다


뿐입니까? 여름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하여 한반도도 기온이 상승하고 있으므로 무지 더워지는 판국입니다 그래서 너도나도 에어컨이다 얼음이다 하며 온통 냉한 것들을 곁에 두고 살아갑니다 겨울이라 해서 예외는 없습니다 난방 심하게 틀어놓고 덥다고 반팔로 지내면서 냉장고의 물을 디립다 부어댑니다


그 결과......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이 냉증에 걸린 걸 모르고 살아갑니다 반신욕이다 족욕이다 요란을 떨어봤자 수십년 축적된 냉증은 쉬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몸이 냉하게 되면 일차적으로 병균에 저항하는 면역력이 급감합니다 그러면 우리 몸은 세균들이 살기 좋은 놀이터로 만들어지고 그 세균들을 막지 못해 마침내는 암세포로 변하여 공격하는 것이죠


알아들으십니까?


차가운 음식들과 冷水가 당신의 몸을 암세포의 온상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한 여름에 너무 덥다고 친구들과 무심코 먹는 팥빙수는 당신의 면역력을 치명적으로 떨어뜨리는 주범 중에 주범입니다 어디 팥빙수 뿐이겠어요? 아이스께끼에 각종 얼음과자들.....그리고 얼음물들......그것들을 시원하개 먹으면 먹을수록 당신의 몸은 회복불능의 냉혈몸으로 변모합니다


지나친 비약이라고요? 당장 양, 한방 병원에 가서 당신의 체열을 한번 측정해 보시렵니까? 붉은 색으로 나타나는 체온열이 적을수록 당신의 몸은 이미 냉혈몸 입니다 그리곤 이크 뜨거라~~~하며 의사의 처방을 받고 당신은 어쩌면 만족해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회성의 임시방편 같은 치료법은 당신의 몸을 덮고 있는 냉증을 몰아내진 못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요? 무조건 따뜻하게 먹어야지요 겨울철엔 물도 뜨겁게 해서 호호~~~불어가며 마시고 여름에도 냉장고 물을 마시지 말고 상온에 둔 물을 마셔야 합니다 너무 더운 여름철이라면?? 가능한 냉장고의 온도를 약하게 해놓고 아주 조금 시원해진 물을 마시십시오


아무리 양보해서 여름철 3개월은 (6,7,8) 냉장고에 넣아두고 시원한 물을 마신다 해도 봄 가을 겨울에는 물을 냉장고에 넣지 말고 상온에 두고 미지근하게 마시세요 길들여지면 곧 괜찮아 집니다 당연히 반찬들도 그날 것만 만들어서 먹어야 하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넣지 말고 상온에 두어야 합니다


물론.....여름엔 하루치 반찬들만 만들며 부패하는 걸 극히 조심하고 경계해야지요 따라서 제가 내린 사색의 결론은 "잡안의 냉장고를 치우자" 입니다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고요? 그렇다면 냉장고 이용을 가급적이면 줄여야 합니다


상온에 두고 먹어도 되는 음식은 굳이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어떻게 하면 냉장고 이용을 자제할 수 있는지는 순전히 여러분의 몫입니다  저는 한겨울에는 물통을 냉장고에 넣진 않습니다 그냥 부얶 식탁에 두고 마시지요 하지만 여름엔 저도 냉장고 물을 시원하게 해서 마셨습니다만......이제는 가급적 그것을 줄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 낸 하나의 방편은 돌솥냄비 구입입니다 내일부터는 전기밥솥 이용하지 않을 겁니다 아니, 손님들이 와서 밥읋 대접해 드릴때만 이용하고 혼자 사는 저로서는 돌솥밥읋 만들어서 뜨거운 숭늉까지 만들어서 마실 참입니다


우리들 입으로 듫어가는 모든 음식들은 따뜻해야 합니다 차가운 것들은 절대로 드시지 마십시오 생활속에서 무심코 행하는 습관들이 우리의 몸을 冷體質로 만듭니다 이것은 毒藥과도 같습니다 우리의 몸은 항상 따뜻한 상태로 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頭寒足熱이 가장 좋은 건강법 입니다


하반신은 따뜻하게 입고 상반신은 시원하게 하라는 뜻입니다만.......이것만 가지고는 웬지 모자랄 것 같습니다 반신욕이나 족욕을 한다하여도 하루 이틀이지 날마다 신경써서 할 수는 없습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차가운 냉 체질을 조금씩 없애주는 약초 茶를 만들어 수시로 움용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한밤 중에........소변이라도 마려워 눈이 떠졌을 때 손을 자신의 궁디나 다리 쪽을 한번 만져보세요 옥매트를 따뜻하게 해놓고 잤거나 또는 보일러를 좀 세계 켜두고 잤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몸이 차갑게 느껴질 때가 없는가요? 그런 사람은 냉증이 심각하게 올라와 있는 사람입니다 즉시 손을 쓰지 않으면 암세포들이 활동하는 온상의 몸으로 변하여 반드시 큰일을 치루게 될 것입니다


냉장고를 치워버리자 !! ?? 불가능하다면 냉장고 이용을 줄여야 합니다 한여름을 제외하고 물은 반드시 상온에 두고 마실 것이며 식후엔 숭늉이라도 펄펄 끓이고 후후~~~~))불어가며 마셔봅시다 속이 그렇게도 개운 할 수가 없답니다


목욕 자주 가십니까? 겉만 번지르르하니 닦으면 뭐합니까? 오장육부를 목욕시키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인데 말이죠


세월따라 썩어가는 몸뚱이에 미련을 가지지 말고 오장육부를 목욕 시키세요 그 방법은 '발목펌프운동'이 있지만 이것은 참 지루하다고들 합니다 그렇다면 많이 걸으세요 여하튼 발바닥을 자극시켜주면 혈액의 흐름은 좋아집니다 지압깔창도 좋은 방법이죠


그리고 등산은 최고의 운동입니다 삼림욕을 하며 걸으면서 피톤치드를 폐 깊숙히 불어넣고 어디 알맞은 산을 산벗들이나 사랑하는 이와 함께 올라봅시다 無爲自然을 사색하며 浩然之己의 아름다움을 맛보시면 나옹선사의 청산별곡이 무슨 뜻인지 어렴풋이나마 깨닫게 될 것입니다


많이 걸어서 피톨의 흐름을 원활히 하여주고 차가운 물 대신 상온에 둔 물들을 마시고 잠들기 전에 뜨거운 숭늉이라도 한잔 마셔봅시다 변비가 사라지는 건 물론이고 대장벽에 붙은 숙변도 배출시켜 줄 것입니다


차가운 체질을 가진 분들을 위해 간단한 방법 소개합니다 간단한 방법이라고 코웃음만 치지 마시고 부지런히 행하십시오 진리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아주 간단한 것들에 있습니다 행복이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들 마음속이나 아주 가까운 곁에 있듯이 말입니다


몸이 차가와서 겨울을 싫어라 하고 추위를 잘 타시는 분들은 가까운 한약방에 가서 다음 약재들을 준비하고 茶처럼 끓여서 수시로 음용하세요


당귀.약쑥.생강.대추.......아주 간단하지요? 끓여서 음용하는 방법은 한약사와 상의 하시고요 만약, 1년에 서너차례 잠자는 도중에 식은 땀이 나는 분들은 황기와 백출을 함께 넣어도 됩니다 식은 땀이 난다는 건 몸의 기운이 허해서 그런 것이고 원기를 보충해주는 으뜸가는 음식은 삼계탕 입니다만.....


삼계탕을 날마다 먹겠어요? 삼계탕은 일주일에 한 번씩만 먹어도 되고 나머진 위 약재들을 잘 끓여서 수시로 음용하십시오 당연히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되겠지요? 장기적으로 복용해야 합니다 그러노라면 반드시 어느날부터 자신의 몸이 참 따뜻해져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냉장고 門을 자물쇠로 채웁시다!!


그만큼.......차가운 음식들이 우리 몸을 암세포의 온상으로 만든다는 뜻입니다 차가운 것들 수시로 먹고 마시다가 몸이 차가운 체질로 변하면 유전자(DNA)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한의사들이나 양의사들이 혹시 이 글을 보고 실소를 흘릴 수도 있겠지만 이것은 진악산 가짜 신선 무심코의 명예를 걸고 보나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 자신있게 권해드리는 것입니다 찬 음식들 먹지 마십시오 따뜻하게 해서 드십시오


누군가가 失笑를 하든 내가 지랄을 하든 별 상관은 안한다만.....몸이 냉해지면 반드시 암세포가 나타나게 될 것이고 몸이 늘 따뜻하면 건강에 적신호는 별로 켜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운 성질의 음식들을 자주 드시고 찬 성질의 것들을 멀리 하십시오


하다못해 내일 먹을 김치도 오늘 미리 꺼내뒀다가 상온에 두고 미지근해지면 먹으세요 알다시피 김치는 발효음식 입니다 상온에 두면 발효가 더 됐으면 됐지 냉장고에 넣어둔다고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란 말이지요 나는 앞으로 냉장고에 든 차가운 김치보단 따뜻한 김치를 먹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장육부를 목옥시키는 방법은 본인 나름으로 깊은 성찰과 사색으로 방법을 만들어 보십시오 그리고 나이를 먹어 갈수록 뼈가 부실해지는 이유는 단순히 나이 때문이 아니라 몸이 냉해서 그렇습니다 몸이 냉하면 뼈도 차가워지고 그렇게 되면 각종 뼈질환으로 고생을 하는 법입니다


몸을 항시 따뜻히 해주면 뼈도 별 고장 없이 건강한 법입니다 '저 집안은 뼈대있는 집안이다' 라는 말의 뜻은 건강한 집안이라는 뜻도 있지만 항시 몸이 따뜻하니 여유로움이 있고 여유로움으로 인심까지 후하게 쓰게 되니 마음까지 따뜻한 집안을 일러 뼈대있는 가문이라고들 하는 겁니다 인심이 후한 집안이란 뜻이죠


이것은 몸이 항시 따뜻하니 병에 잘 노출이 되지 않고 건강하니 여유로와지고 맘이 여유로우니 인심이 저절로 후해지니 이웃들이 칭송하는 이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시 몸을 따뜻한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건강에 청신호임은 불문가지겟죠?


冷이란 단어는.........'냉혈인간' 또는 '냉혈동물' 이라는 단어가 연상됩니다 모두 부정적인 이미지로 쓰여집니다 반면에......溫이란 단어는 따뜻하다 입니다 이 단어는 '온화하다' '부드럽다' 라는 이미지로 쓰여지지요?


단어 하나 글자 하나마저 이럴진데 계속해서 차가운 것들 먹고 냉혈인간이 되시겠어요? 하오니 이제부터라도 차가운 것들 입에 대지도 말고 따뜻한 것들을 먹도록 하십시오 물도 차가운 물은 마시지 말고 상온에 둔 물을 마시고 한 겨울에는 식후, 뜨거운 숭늉 만들어서 마셔보세요 속이 엄청 개운함을 느낄 것입니다


이상으로서 물!! 제대로 마시고 계십니까를 마치겠습니다 제 글이 엉터리라면 엉터리로 생각하셔도 됩니다만 늘 그렇듯이 저는 100% 완전하지 않은 건강글은 올리지 않으므로 위에 적은 약재들은 체질에 별 관계없이 누구나 잘 맞는 약재들이므로 몸이 차가운 분들은 저 약재들로 차처럼 만들어 수시로 복용하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찬 음식들 멀리하고 물도 차갑게 마시지 않으면 우리 몸은 따뜻한 몸으로 변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어릴 때........살살...배라도 아파오면 할머님은 나를 뉘이고 배를 살살 문질러 주셨지요 그 할머니의 손길이..........어찌나 따뜻하던지 나는 이내 새근새근 잠이 들어버리고......우리 할머니들의 손이 약손이라고 하는 이유는 따뜻한 체온 때문입니다 지금도 잊을 수 없는 할머니의 그 따뜻한 손길.........


만약 당신이 음식을 잘못먹고 체했다면 둥글 넓적한 조약돌을 구해서 피부가 화상을 입지 않을만큼 따뜻히 데운 후, 명치께에 조약돌을 놓아둬 보세요 잠시 후.....스르르~~~졸음이 오며 잠이 들 것이고 자고 일어나면 배앓이는 자취도 없을 것입니다 할머니의 손길이 바로 그런 이치인 것이죠


저는 아직도 하반신은 얇은 내복을 입고 있답니다^^;; 추워서는 아니죠 두한족열을 행하며 조금이라도 더 몸을 따뜻히 보온하고저 그런 것이죠 내복을 입는다고 몸이 약해서도 아니요 내복 안 입는다고 건강해서도 아닙니다 겨울엔 반드시 내복을 입고 몸의 체온을 보온해줘야 냉한 체질이 되는 걸 방지해 주는 것이지요


궁금하신 것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몸을 따뜻히 보온해 주시고 조금이라도 여유롭고 건강하게 살아가시길 소망 드립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은 공감이 가면 이웃들에게 알려 주십시오 그것이 저를 미소짓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모든 분들이 사유와 성찰의 메타포를 길게 가지시고 의미있는 나날들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따뜻하게 살아가십시오!!


 - 2010년 3월 16일 야심한 밤에 진악산 가짜 신선 무심코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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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쏭청요우 (songony) IP 121.170.239.♡♡♡  작성일 2010년03월17일 08시17분16초
물, 반찬, 냉장고를 바라보는 무심코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더운여름엔 시원한 물을 찾지만, 요즘 시원한 물을 마시는건 저역시도 피하고 있었는데 무심코님의 글을 읽고보니 이해가 가는군요.

언제부턴가 우리네 냉장고가 대형화되고 한개 이상의 냉장고와 김치냉장고까지 집에서 사용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가정에서 살림하는 입장에서는 대형냉장고와 김치냉장고의 성능에 뿌듯해 할 수 있지만...

도대체 우리가 간장, 된장, 고추장, 김치를 빼고 일주일 이상을 보관하면서 먹는 음식이 이리도 많아졌는지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그건 당신이 음식을 안해봐서 그래~~" 라고 한다면 딱히 뭐라 대답할 말은 없습니다.ㅎㅎ

저를 포함해서 잘아는 사람들도 그렇고 대형마트에 가면 카트에 먹거리들을 잔뜩 담아서 집으로 갑니다.

일주일간 먹거리를 사갖고 가는거지요.
반찬거리, 과일, 음료수, 술, 과자, 빵 그리고 생활용품들.
대형마트는 1+1상품들을 놓고 고객을 유혹합니다.

요사이 대형마트끼리 가격할인 전쟁을 시작했더군요.
그래서 대형마트에 고객이 더 많아졌습니다.

또 한번 묻고 싶어지네요.
도대체 우리가 언제부터 일주일치의 식량을 확보하면서 살았을까요??
물론 바쁜 사회생활과 맞벌이를 해야만 가정을 꾸릴 수 있는 현실을 무시하는 건 아닙니다.

독일에서 살고있는 어느 한국사람의 글을 읽은적이 있습니다.
독일사람들은 한끼 또는 두끼정도만 먹을만큼의 반찬거리를 사온다는 겁니다.
궁금해서 물어봤답니다. "시장에 갈 때 좀 많이 사다놓고 음식을 하면 낫지 않나요??"
대답은 이겁니다. "한끼식사에 필요한 만큼 사다가 해먹는게 낫죠. 그래야 늘 싱싱한 반찬들을 먹을 수 있으니까요."

무심코님.

냉장고를 치워버리자는 주장에 대해서 저도 찬성입니다.
냉장고를 치워버리려면 대형마트보다는 재래시장으로 발걸음을 돌려야만 합니다.
그리고 식구가 한끼 또는 하루정도 먹을 만큼의 양만 사다가 먹어야겠지요.
골목까지 치고 들어오는 SSM에 대해 분노한다면 더욱더 재래시장으로 가야 되는것 아닐까요??

애기가 좀 길어지긴 했는데요.
당장 냉장고를 치워버릴 수는 없으니 냉장고속을 텅텅 비우는 일부터 해보죠.

무심코님 잘 지내시죠??
저도 애브리봐디 파인입니다.ㅋㅋㅋ
  [2/12] 무심코 (dufo) IP 211.230.1.♡♡♡  작성일 2010년03월17일 10시17분48초
쏭청요우/

킥킥킥... ^&^ 의외입니다 그려.....
팀장님이 일착으로 댓글 달아주실 줄 알았는데 어인일로 쏭님이
먼저 달아주시는건지.....

흠!!
이로써!!! 쏭님이 여전히 보나세를 주시하고 있다는 것은 증명되었군요^^;
물론,,, 정글같은 마계도시 인천에서 살아남으려고 오늘도 고단히
머리를 굴리며 부지런히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건 알지만
그래서 글을 올리고 싶어도 시간도 부족하다는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쥐대갈통 까는 일만은 중단하진 말아야지요?
설마...미네르바처럼 잡혀갈까봐 쪼그라들 쏭님이 아닌 건 알지만서두
요즘 보나세 필진들 중에서 글 올리는 사람은 팀장님과 무심코 뿐입디다?
따라서...쏭님도 좀은.......부지런히 글 좀 올리라고 부탁하는 바올시다
시간이 부족하면 쥐대갈통과 그 졸개들을 까는 이슈화 된 뉴스거리를
펌해와도 좋으니 지발이지 글 좀 올려주수려^^

근데 말이지요
김회장댁 그 똑똑하던 둘째 아들 인초니가 밴쿠버에서 귀국하는 연아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포옹하려는 걸 연아가 슬쩍 피해버린 동영상을 포털 사이트에
올린 네티즌을 고소했다는 뉴스가 보이던데요^^
이건 뭐....이 뭐 병도 모자란건지........

완장 하나 차더니 그 똑똑하던 사람이 저런 좀비로 전락하는구나 하는 생각에
'감투'라는 것이 사람을 얼마나 비인간적으로 만드는지를 내 이 참에
절절히 깨달았다오^^

인초니가 그저 상식과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는 소시민이라면 그 동영상
껀에 대해선 쉬쉬~~~하며 오히려 숨겨야 정상일텐데도 불구하고.......
명예훼손죄로 네티즌을 고발 고소???
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 살다 살다 별 그지같은 문광부장관 놈도 다 보며 삽디다 허헛^^;;

쏭님/
인초니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캐무뇌 무대뽀로 나오는 것일까요?
정녕 부끄럼도 모른다는 방증일까요?
문화부라면 언론을 다루는 곳이고 그러면 쥐대갈통이 후쿠다에게 한 독도
발언에 대해 사실여부를 물고 늘어지며 수틀리면 쥐대갈통을
탄핵이라도 해야 정상인데........

하기사!!
초록은 똥색이요 가재는 게편이라........개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쥐대갈통 역을 맡아 쥐대갈통을 단번에 신화의 인물로 떠오르게끔 만들어준 인초니가
어여쁘니 장관 감투자리를 덥석 줘버렸겠지만.......

카메라를 들여다보며 국민을 향해 찍지마 씨팔~~~내가 열이 뻗쳐서 씨팔~~~이나 읊조리는 저런 무뇌 딴따라 양아치를 장관 자리에 앉혀두는 쥐대갈통이나
인초니나 거기서 거기겠다만....

이번에 동영상을 올린 네티즌을 고발하면서 다시 그 동영상이 화제의 뉴스로
떠올랐으니 인초니는 정녕 생각이라는 게 있는 존재일까요?
정말 챙피도 부끄럼도 모르는 철면피들 아닙니까?
'주어'가 없다고 씨불거리던 뻔뻔녀 나씨 아줌마도 이번에 서울 시장에
출마하겠다 하니 도대체 저 왜나라당 종자들은 친일 매국노의 후예답게
그 철면피함과 뻔뻔함이 혀를 내두를 지경에 도달하였으니 우리 국민들이
절대마계신공이라도 배우지 않는 한..........

또 저것들 좀비 무리들에게 휘둘림을 당할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이번에 한명숙 전 총리 재판에서 보듯이 권씨 성을 가진 떡검 놈씨는
이미 새가 되어 버린 건 불문가지고 이번 지자체 선거가 끝나면
웬지는 몰라도 쥐대갈통의 레임덕이 시작될 듯도 하네요

제 아무리........
언론 장악이다 뭐다 하면서 진실을 숨기고 왜곡질과 날조질을 일삼는다 해도
하나하나 알게 되는 국민들 입은 막지는 못합니다
그것을 일러......민심이요 천심이라고들 하지요^^

두고봅시다!
쥐대갈통과 그 졸개들.....그리고 좆중동과 개떡검들.....마지막으론 왜나라당인
한날당 좀비들........모두 쫒겨나고 대한민국에 새 판이 짜질테니까요^^
꿈이라고요??
글쎄올시다.....시간이 문제이지만 꿈은........언젠간 이루어지는 법이죠^^

지금 이 순간에도 쉬지 않고 열렬히 움직이며 진실을 알리려는 깨어있는
시민들은 존재합니다
그렇게 한 발 한 발........전진해 나가다보면 언젠간 반드시!!
경천동지할 새 세상이 열리리라 믿습니다

마계도시에서 살아남는다고 얼마나 욕보십니까( 킥킥^*^)
얼릉얼릉 쪈을 적당히 벌었다 싶으면 가족들과 각시 데불고 마계도시 탈출하여
공기 좋고 물 맑은 시골로 낙향하시길.......
이번에 법정 스님 다비식을 보며 쏭님도 나름으로 생각한 게 많으리라 알겠소

마라톤은 여전히??
날씬해진 쏭님이 참 궁금도 하오니다 허헛^^;

찬 것들 멀리하고 몸을 항시 따뜻하게 보온해 줍시다
우리 같이 냉장고를 내다 버릴까요?
찬성하면 파발마 띄우시오^^
  [3/12] 무심코 (dufo) IP 211.230.1.♡♡♡  작성일 2010년03월17일 10시51분23초
한 가지 잊은 것이 있어서........

쏭님 말씀처럼 마트 이용을 자제하고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게 백번 낫지요
따라서 현명하신 주부님들이라면 발품 좀 팔더라도 자신의 건강과
가족 건강을 위해서라도 할머니 아주머니들이 집에서 만들어 온 것들이나
산과 들에서 채취해 온 것들을 사다 드셔야 합니다

저는 공장에서 대량 생산되어 마트에 깔리는 음식들 이용을 극히 자제합니다
100% 믿지 못하기 때문이죠
이것은 막연한 불신이 아니라 믿을만한 나름의 정보에 기인한 것이니 제 생각대로 행할 뿐입니다

요즘은 GMO가 잔뜩 들어간 음식들이 부지기수더군요
인체에 해롭지 않다고 하지만 누가 압니까? 과학이 만능은 아니지요
우리 먹거리는 우리의 산과 들, 강에서 나오는 것들이 최상입니다
하지만 엄청나게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그런 먹거리들은 요원할 뿐입니다만.......

궁하면 통한다 했듯이 사방팔방으로 알아보세요
누가 압니까? 인연이 닿아 좋은 먹거릴 구입할지도 모르지요

먹는 것을 조심하셔요
무릇 병이란.......우리 입을 통해서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건강하게 살려고 돈을 벌지만 결국엔 건강 때문에 다시 돈을 씁니다

기름진 산해진미 쌓아두고 먹어봤자 X으로 배설되는 건 마찬가지죠
그리고 그 기름들은 당신의 혈관을 무지 괴롭힐 겁니다
재래시장에 가서 싱싱하고 신선ㅇ한 원재료를 구하면 조미료나 양념이
불필요하고 덜 익히고 소박한 밥상을 꾸릴수록 건강으로 가는 지름길이죠

아무리 대가족이라 하더라도 3일치 이상은 구입하지 말고 가급적 싱싱한
것들을 구압하여 드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대한민국 주부님들이 현명히 판단하셔서 가족들 건강을 챙겨주세요
조금만 공부하고 발품 부지런히 팔면 우리의 전통 건강식 먹거리들은
지천으로 널려 있답니다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

  [4/12] 무심코 (dufo) IP 211.230.1.♡♡♡  작성일 2010년03월17일 11시08분55초
제가 물 마시는 방법입니다

우리집 뒤쪽 남산으로 올라가면 지하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금산군 수질검사에 합격 판정 된 지하수 입니다
배낭에 물통 4~5개 정도 넣고 물을 뜨러 갑니다만...
지난 겨울엔 동파 방지를 위해서 단수 조치를 한 관계로
저는 별수없이 둥굴레를 넣고 물을 끓여서 마셨는데요

음.......!!
생수만 마시다가 끓인 물을 마시니 아니나다를까.
첨엔 물갈이를 하는 듯하더군요
둥굴레 맛 때문에 마시긴 마시는데 죽은 물을 마시니 얼굴 피부가 좀
쳐지는 느낌이랄까요?
허리 둘레도 늘어나는 것 같고만.....
끓여서 마시는 물은 아무래도 안되겠더라고요

이제부터 다시 물을 길러와 마시지만 절대로 냉장고에 넣지 않고
상온에 두고 마셔야겠지요?
여러분들도 가급적 물을 끓여 마시지 말고 어디 샘터나 약수터라도
다녀오십시오 건강도 챙기고 물도 챙기고 일석이조^^

물...한나만 잘마셔도 건강해진다잖아요?
그러하오니 다들 생각 잘하시고 좋은 물 꾸준히 드시기 바랍니다
물을 끓이면 말 그대로 死水이므로 生水를 드셔야지요^^
우라ㅣ들 생명수인 물......항상 고맙게 생각하며 마시길 바랍니다
물은....다 알고 있답니다..

  [5/12] 김진형 (rlaxkrrn) IP 116.47.127.♡♡♡  작성일 2010년03월18일 17시53분15초
으음... 무심코님과 쏭님 두분은 냉장고가 갖을 머쓱해하고 존재감 상실에 의한 회의, 생각 않으신 분들이구먼....일주일치 부식꺼리는 물론 물과 아이스크림도 넣지말라?? 좋습니다 좋다고요 당장 불편은 하겠지만 조금씩 따라하겠다고요.

그런데 냉장고의 입장도 한번 생각하십시다 허구헌날 전기고문 당하면서도 두눈 벌겋게 뜨고 신선도 지켜 건강에 이바지한 그 공 알아줍시다. 그래서 말인데요...지금 이 계절에 냉장고를 아주 요긴하게 쓰는 법 좀 썰 해볼까 합니다. 상업 목적이 아닌 정보라고 생각하고

빈 냉장고들 야콘으로 채워 날마다 과일대신 드셔보세요.

지금 놓치면 후회합니다. 그 효능의 중요성을 인식한 후 드시고 싶어 환장해도 한 겨울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써 놓고 보니 야콘이라는 걸 나 혼자만 알고 있어선 안되겠다는 생각이드네요 별도로 본문하나 올려야 겠군요.
  [6/12] 무심코 (dufo) IP 211.230.1.♡♡♡  작성일 2010년03월18일 20시26분41초
팀장님//

냉장고가 마냥 만능은 아니더라고요...
냉장고 믿고 몇날 며칠을 계속 두었다가 무심코 꺼내서 먹는 순간!!
배앓이에 설사가 우르르르릉~~~~~꽝!!! 하더이다 (킥킥^&^)

그런데 야콘이라..........흠!!
냉장고에 반찬 대신 과일은 넣어두려고 합니다
그래도 무조건 일주일 이상은 곤란할 것 같군요
제 경우를 보자면 과일이라는 것은 많이 사서 넣어둔 것도 아닌데
보름이 지나도록 손이 안가지 뭡니까

근디 야콘은 고구마 닮은 농작물인데
그거 자주 먹으면 어디가 좋아지기라도 하남유?
팀장님이나 저나 블루베리를 자주 먹어야 할 것 같아요
블류베리가 눈에 참 좋다고 합니다만......

여하튼 검색해보고 믿을만한 곳이 있음 주문 좀 해보려고 합니다
또는 블루베리를 구해서 제가 만들어서 먹어도 되겠죠
근데 야콘은 농연지기 대표님을 염두에 두고 하신 말씀 같은데....
지금 주문하면 보내주시나요?

여하튼...
팀장님도 차가운 것들 가급적이면 드시지 말고 뭐든 따뜻하게 드십시오
여긴....
어젯밤에 함박눈이 내렸던지 하얀 세상으로 변해버렸지요
꼬마 눈사람 하나 만들었는데 쓸쓸해 보여서 바로 치워버렸어요
에잉~~~~~~~~)) 뉭길슨^^;

  [7/12] 김진형 (rlaxkrrn) IP 116.47.127.♡♡♡  작성일 2010년03월19일 03시34분07초
지금은 새벽 3시30분 당구장에서 막 왔습니다.

인천 개인택시 탁구동호회가 창립한지 어언 5년, 5주년 기념일을 그냥 보낼 수 없다는 핑계로 작대기들끼리 뭉쳤는데 제가 계속 이기는 통에 복수를 받아주다보니 이 시간이네요.

무심코님께선 아직 야콘을 모르셨군요. 무심코님을 위해서도 야콘을 주제로 하여 글 하나 올리겠습니다. 믿을 만한 곳?? 업은 아이 삼년이라더니...농연지기님의 주 생산 품목이 야콘임을 아직 모르셨군요. 우리 보나세대표 농연지기님께서 생산해내는 야콘이 어느 야콘과도 비교가 안되는 바로 전국에서 최고로 좋은 유기농 야콘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좀 자고 내일쯤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8/12] 민들레홀씨 IP 124.0.11.♡♡♡  작성일 2010년03월19일 15시03분32초
냉장고에 대해서 한번 생각케 해보는 그런 글이군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냉벙고를 없애버리는 것은 어렵다고 봅니다.
이미 우리 생활에 밀접한 냉장고는 그냥 두면서 최소한도로
이용하고 물은 상온에 둔물을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심코님의 물에 대한 생각을 접하니 가슴에 닿는군요.
저도 몸이 차가운데 위 약재들을 복용해보겠습니다
좋은 정보에 감사합니다.^^
  [9/12] 민들레홀씨 IP 124.0.11.♡♡♡  작성일 2010년03월30일 13시55분22초
다시한번 읽고갑니다.
한약방에서 위 약재들을 구해서 복용한지 사흘쨉니다.
아직 알수없지만 거부반응은 나타나지 않지요
꾸준히 마실 참입니다.
무심코님의 소설 금순댁 이야기 엄청 재미납니다^^
이렇게 재미난 글들을 공짜로 읽자니 미안한 감이없지 않군요.
대신에 보나세 자주 들르겠습니다.
어머님 상 치루느라 많이 소모됐을테니 쉬십시오
조만간 연락드리고 찾아뵙겠습니다.
  [10/12] 새벽안개 IP 220.74.50.♡♡♡  작성일 2010년03월31일 14시42분32초
제 블로그로 퍼가요^^
공감가는 무심코님 건강글 제 블로그에 담아둡니다
괜찮겠지요??
  [11/12] 무심코 (dufo) IP 221.158.153.♡♡♡  작성일 2010년04월04일 09시29분54초
민들레홀씨/

꾸준히 복용하여야 효과가 나타날 것입니다
공짜 글이 너무 고맙다면 보나세 자주 들러주시고 글도
남겨주시는 것이 보답하는 길입니다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12/12] 무심코 (dufo) IP 221.158.153.♡♡♡  작성일 2010년04월04일 09시37분50초
새벽안개/

이 허랑한 공간 속을 지멋대로 떠다니는 글이라는 것은....
제가 엔터 키를 치는 순간, 환상의 세계로 흘러다니므로
그때는 제 글이라고 주장할 순 없지요

누군가가.....
제 글을 가져가던 우려먹든 난도질하든.....저는 알바 아닙니다
다만 제 보잘 것 없는 글이 누군가에게 먼지만큼의
보탬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서 흘려보낼 뿐이죠

마치....
안개가 걷혀지면 사물이 또렷히 보이듯이 안개라는 것은 사라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로 사라지지 않듯이 말이지요

안개는 사물을 가리지 못하고 잠시 숨겨두는 것으로 그 소임을 다하듯이 말입니다 그런 맥락으로 볼 때 제 글도 안개의 역할과 대동소이 합니다
제가 쓴 글들 몽땅 쌔벼가도 됩니다 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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