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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별곡...!!!
번호 :    글쓴이 : 무심코    조회 : 2826    점수 : 15    등록일 : 2016년05월19일 09시12분01초
첨부파일 160519100038tlt.jpg

병신년에도 어김없이 고타마 라는 오래 전  인간을 생각해보는 날이

왔습니다

인도의 왕자로 태어났으나 궁 밖으로 나가지 말라던 부왕의 명령을

저버리고 호기심에 세상 밖으로 나섰다가 한 떼의 늙은 노인들을

보고는 충격을 먹고 생노병사 비밀을 풀겠다며 고행을 택한.......


고타마가 살던 시기엔 인구도 별로 없었을텐데도 불구하고 지금은

80억 가까운 인류가 득시글 거리는데 어째서 고타마 같은 성인이 다시

나오지 않는 걸까요?

고타마뿐 아니라 예수나 공자라는 3대 성인.....

그들을 능가하는 인간이 나오지 않는 게 참으로 이상하단 생각을

지울 수 없더군요


부처, 예수, 공자를 일러 우리는 인류의 3대 성인이라 추앙하며 해마다

그들 생일 날이 돌아오면 정성껏 제례를 올리며 그들의 가르침을

되새깁니다


그러나 그거 아십니까?

3대 성인을 추종하는 제자들이 '종교'를 만들었고 그런 종교로 인하여

인류의 많은 목숨들이 속절없이 죽어나갔다는 걸 말입니다

이른바 종교전쟁이라고 해서 그 얼마나 많은 목숨들이 맹목적 신앙심으로

목숨을 버렸던가요.


더욱이나 이상한 건 또 있습니다

부처의 나라 인도에서는 이미 불교는 사라지고 힌두교나 기타 듣보잡 종교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예수의 나라 이스라엘은 기독교를 멀리하고 탈무드라는 교리를 배우며 랍비들이

국민들을 이끌고 있지요

공자의 유교는 중국에서 오래전에 사라져 버렸기에 외려 중국인들이 한국으로

들어와서 유교를 배워가는 처지입니다


그러나 한반도에서는 이 모든 종교들이 교세를 확장하며 서로서로 목소릴

높이고 있다 하니 한반도야 말로 신들의 땅이 아니겟습니까?

게다가 언젠가는 한반도에 불세출의 성인이 나타나서 그 모든 종교들을

하나로 만들어 대통합 하여 대종교로 만들어 세계를 선도한다는

책까지 읽은 적이 있으니......

한반도야 말로 진정 신들의 놀이터라 생각 됩니다 ^^;;





올해도 어김없이 카메라 들고 금산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찍어 보앗습니다



 보석사 은행나무는 여전히 그 자리에서 말앖이 인간들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천 오백년 유구한 세월이 흐르는 동안 나무는 인간들의 흥망성쇠를 비웃으며

피고지고 피고지고를 반복하며 그 생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백년도 안 되는 인간들 목숨을 보면서 은행나무는 무엇을 생각할까요?



보삭사에 딸린 말사, 영천암 가는 길 입니다

인터넷으로 사귄 친구들이 저 사진을 보고 '진악산 가짜 신선 무심코'의 전용도로

라고 말하던 게 생각납니다

5월의 싱그러움 가득 머금은 숲길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보석사 영천암 숲길을 지켜주며 등산객들 무사안녕을 염원하는 천하대장군,

지하여장군의 모습도 여전히 그 자리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그 앞에서.......두 손 모아 기도를 올린다면 우상에 대고 기도하는 철없는

인간이라고 생각할런가요?

대자연 속 모든 것들이 곧 신이고 어머니 모습일진데.....



영천암이 가까울수록 더욱 더 키가 큰 나무들과 맑은 계곡의 물이 신선함을

더해줍니다

이 오르막 길을 수없이 오고 가는 출가인들은 무엇을 생각하며 걸었을까요?

생과 사의 갈림길에서 그네들은 무엇을 찾고자 머리를 밀고 먹물 옷을 입었을까요

지저귀는 산새들은 답을 알고 있을까요.



내가 앉아서 책도 읽고 사색에도 잠겨보던 숲 속 쉼터도 여전히 그 자리를 지켜주고

있었습니다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하나 떠오릅니다

내 목숨을 줘도 하나 아깝지 않을 그 사랑, 여전히 그 자리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문득,연꽃이 활짝 피며 내는 소리가 벌레먹은 내 귀에 생생히 들려옵니다 _()_




며칠 동안 비가 내리고 그치기를 반복했더니 올해 보석사 계곡엔 맑은 물이

많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진악산 정상에서 부터 아래로 아래로 흐르며 모양을 따지지 않고 뭐든지 포용하며

담아내는 물,,,,,

물은 생명이라더니 그 말이 실감나는 계곡의 물 앞에서 나는 불현듯이 용화리에서

잠자는 수 천년 전의 고인돌을 생각합니다


물은 아마도......알고 있을 겁니다

고인돌이 잇다는 것과 지금도 생명들이 살아가고 잇다는 걸 말이죠

인간의 역사책은 얼마나 초라하던가요

대자연 속 그 무엇, 한 가지도 정확히 담애내지 못하는 인간의 낙서장은

초라하고 볼픔없는 모습으로 남아있을 뿐이겠지요




돌멩이 하나하나 쌓아놓으며 기도를 하고 가는 인간은 이처럼 나약한 존재...

무엇을 바라며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지만 자연에 들어설랑 돌멩이 하나 쌓으며

무언가 소원을 빈다는 행위야 말로 인간의 불안심리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은 때론 터무니 없을정도로 무기력한 존재일 뿐이죠

서로가 죽고 죽이는 전쟁도 불사하는.....




마음 속 상처가 얼마나 많길래 저처럼 높게 돌을 쌓아 올리는 걸까요

저런다고 뭐가 달라지랴마는....

저런 정성이 있다면 차라리 가까운 사람들, 곁에 있는 사람을 먼저 챙겨주고

사랑을 건네주면 그것이 신에게 가가이 가는 지름길인걸....




천상천하유아독존을 외치고 무심하게 열반에 들었다는 저......

고독했던 사나이 고타마 싯다르타, 그의 불국정토는 어디에 있는가요

나는 죽어 어디로 흘러가나요




연등에다 집 주소와 사랑하는 이의 이름을 적고 절집 마당에 걸어두면 그대로

소원성취가 되는건가요.

오색찬란한 연등이 많아질수록 나약한 인간의 존재를 확인하는 것 같아서

씁쓸해지기만 하더군요


 

연등을 달고 밥은 먹어야겟고.....

점심 시간에 비빔밥을 먹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을 보며 살기 위한 행동들이

참으로 처절하다는 걸 생각합니다

그 길에 나 또한 서서 댕볕 받으며 반야심경을 암송하고 있었습니다

눈물이 나더군요 _()_




보석사를 떠나 진악산 광장으로 가는 중에 하금리 용동마을에 포항에 사는 

막내 누님이 사둔 집에 들러보앗습니다

역시나 마당엔 잡초들이 무성하고 집은 을씨년스레 보엿지요

사람이 살지 않는 빈 집은 모든 것들이 죽어 잇습니다

그래서 빈 집은 구천을 떠도는 영혼들이 거처합니다



 

누님 집 뒤쪽의 풍경입니다

이곳에 반해서 삼성전자에서 일하고 은퇴하신 분도 일연재라는 집을 만들고

노후를 보내고 있다 합니다

누님 집 바로 밑에 있는 집이지만 마침 주인이 마당을 정리중인지라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산 속 풍경은 이렇게 아름답고 사람이 살아가야 할 최후의 땅입니다

나도 어서 산으로 들어 살고 싶은데 현실은 참 어렵기만 하군요 ^^;;



 

오랜만에 진악산 광장엘 가보았더니 뭐가 새로 생긴 곳이 있기에 가보았더니 

등산 후 옷에 묻은 먼지나 털고 가라고 에어 기기를 설치해 두었더군요

먼지 좀 묻으면 어때서요?

저런 것을 설치해 둔 것이 외려 눈살 찌푸려지게 하더이다.....ㅋ



 

진악산 광장의 휴게소.....

컨테이너 두 개를 올려두었는데 어느새 저리 산뜻한 것으로 바뀌었네요

저곳 주인장이 여성분인데 온갖 효소들을 만들어 파는 곳입니다

효소가 필요하신 분은 저 것으로 가서 몸에 맞는 효소 구해서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서 병신년에 맞는 싯달타 생일 날과 5월의 신록을 찍은 사진을

마감합니다

누구든지 도시의 삶에 지친 분들은 금산을 한 번 생각해보시고 아름다운 곳에

터 잡고 살아가길 바랍니다


인간의 삶은 자연과 가까울 수록 생명의 연결고리가 튼튼해지고 건네주는

내리사랑 또한 목숨을 이어가는 방편이 되어 줄 것입니다

무슨 미련이 있다고 야차들만 판치는 도시에서 아둥바둥 살아가나요??

원시인처럼 살아도 건강하고 웃음짓는 삶을 꿈꾼다면 자연에 들어서

눈꼽낀 못난 사람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가길 바랍니다


자연 속 모든 것들은.............

"조화와 질서"가 공존합니다

그것은 살떨리도록 눈부신 아름다움 이지요 _()_


나 글쓰는 사람이라고 똥폼잡는 것 보다 자연에 들어 땅뙈기 일구며 자급자족 하는

삶이야 말로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는 사람인가 합니다

그런 사람들과 더불어 오순도순 살다가 떠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자연 속 오두막은 어디에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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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수   5 4 3 2 1 -1 -2 -3 -4 -5    
  [1/4] 무심코 (paranmoo) IP 175.213.130.♡♡♡  작성일 2016년05월19일 09시59분45초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고 어떤 시인이 말했었습니다
그 시인, 내 앞에 서 있다면 귀싸대기 부터 올려버리고 싶습니다
사람은 결코, 꽃보다 아름다운 존재가 아닙니다

성선이나 성악을 논하기 전에 사람이란 아주 흉칙한 동물입니다
당연히 저도 포함되지요

소탐대실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먼지만큼의 손해도 보지 않으려고
눈 앞 이익에 목숨을 걸고 온갖 추악함을 내어버리는 인간이란 존재는....
그저 서글프기 짝이 없는 생명들일 뿐입니다

세상살이라는 것은......
일 더하기 일, 일 빼기 일이 공존합니다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내줘야 털이 없으며 하나를 잃었으면 하나가 생기는 것...
이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법칙입니다
이 법칙은 그 누구도 예외일 수 없구요

그러나 주변을 둘러 보세요
사람들이 어떤 모습들로 살아갑니까?
성녀라 불리던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나 소록도의 금발 (독일간호사)천사 할매들도
이제는 사라지고 없습니다

악귀들 형상을 갖고 하나라도 더 얻고 하나라도 더 뺏기기 싫어서
죽기살기로 혈압을 올리고들 있는 모습뿐 입니다
이러면 서로가 공멸뿐임을 그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를 얻고 싶으면 내가가진 것을 먼저 내줘야 한다는 것을 사람들은 모릅니다
아니, 알면서도 잘못될까 두려워 점점 잘못된 행동들을 합니다
이러면 걷잡을 수 없이 무너질 뿐....
그냥 서로 공멸하는 것이죠

몇 해 전, 열반하신 법정 스님의 무소유는 아무것도 가지지 말자가 아니라
가져야 한다는 속박에서 벗어나자는 외침입니다
감정을 가지고 있는 인간이기에 발가벗고 사는 건 불가능 합니다
그러자면 누더기같은 옷이라도 걸쳐야 합니다만
그 외......무엇인가를 더 얻으려 하지 말고 탐진치를 내려놓자는 것.
그러노라면 인생사가 술술 풀릴텐데 이성보다 감정을 앞세우는 이기심의
인간들은 청맹과니가 되어 갑니다
안타까운 노릇이지요

백번 천번을 생각해도 사람은 결코 꽃보다 아름다운 존재가 아닙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자신의 전 재산을 불우이웃 돕기에 써달라고
기탁해도 아름다운 사람과는 거리가 멉니다

진정으로.......
꽃보다 아름다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십니까?
그런 사람은 "망할 때는 잘 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 말을 바꾸면 더이상 할일이 없어서 물러날 때를 알고 미련없이 등 돌리고
떠나가는 사람을 말하는 겁니다

망해야 할 사람이 망하지 않고 진상을 떨거나 추태를 부리는 것은 집착 때문입니다
미련. 번민. 희망사항.... 이런 것들에 사로잡힌 사람은 점점 늪으로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본질을 외면하고 겉모습만 바라보니 썩은 동앗줄 하나 내려오질 않는 게지요

그러나 최인호의 상도를 읽어보면 내가 깨달은 한 가지가 있습니다
망할 때는 잘 망하도록 힘쓰는 사람은 반드시 재기의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집착이나 미련따위에 목매달고 버둥거리면 몰락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지요

요즘 대한민국을 헬조선이니 5포 세대나 7포 세대라고들 합니다
위정자들의 지랄같은 저질정치로 인하여 국민들만 고통받고 있다는 뜻으로 압니다
하지만 이 세상을 산다는 건 "나 하기 나름" 이러고 했듯이
어려울 때는 자신의 진면목을 관조하며 시원하게 털어버리고 자신이 딛고 선
자리를 내주고 떠나야 하는데....

늪으로 빠지면서 허우적거려도 본질을 보지 못하고 개진상을 떨어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비단 정치꾼들만 있는 게 아닙디다
사람 사는 세상이 다 거기서 거깁디다만....
옳은 소릴 해줘도 못알아 쳐먹고 분별력이 꽝인 사람도 있는가 하면
바르게 살아왓던 사람이 한 순간 추락하더니 개지랄같은 진상을 떨어대고....
그 추한 진면목을 가감없이 드러내는가 하면....

그래서 사람은 청산에 들어 살아야 합니다
자연과 벗삼고 역겹고 썩은 음식들 멀리하고 대자연 속 신선 음식들만 취하고
근심걱정 덜어내고 살아간다면 무병장수가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차가운 회색 도시에서 마음 다치며 살아가는 분들은 하루동안 사색을 하며
나옹선사의 청산별곡과 소월의 엄마야누나야 강변살자를 떠올려 보십시오
도시에서 살아가는 게 정나미 뚝 떨어질 것입니다

내가 오늘도 타인에게 감정을 담은 목소릴 한번이라도 높였다면 나는 결코
꽃보다 아름다운 존재가 아닙니다

20세기 초.
제가 그렇게도 싫어하는 미국인들 중에서도 니어링 부부는 과학의 이기를 거부하고
산 속 깊이 들어가서 원시인처럼 살며 자연속에서 자급자족 하며 살아가던...
그렇게 살던 미국인도 있었지요
그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이던가요

망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잘만 망하면 자연이 보상을 해줍니다
자연이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사람이 보상을 해줍니다
그것이 만고불변의 법칙입디다

꽃보다 아름다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그러면 지금 당장 해우소로 들어가서 근심덩어리 한 덩이 쏱아버리고는
잘 망할 생각을 하고 미련이나 집착 따위 버려설랑은....
시원스레 떠날 생각을 합시다
아깝다고요??

그래서 공수래공수거라고들 합디다
옷 한 벌을 건졌으니 그만하면 성공한 인생입니다
전혀 아깝지도 않다는 걸 빨리 깨닫기 바랍니다

집착하면 늪에 빠지고 버리면 동앗줄을 잡게 됩니다
산다는 건 참으로 오묘하지요
신록의 5월,,,,,
마음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2/4] 나그네 IP 218.233.98.♡♡♡  작성일 2016년06월03일 16시47분28초
불가사의라고 하던가요?
현상으론 설명할수없는 일들이 일어나면 불가사의하다고 한다죠?
내게 무심코님이 그런 분이네요^^*
이상하고 야릇하고 오묘하고 괴짜같은 분.
탐진치를 멀리하라고 하지만 그럴사람이 얼마나 됩니까.
어차피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라고 했지요?
사진고 글 잘보고갑니다^^*
  [3/4] 나그네 IP 218.233.98.♡♡♡  작성일 2016년06월03일 16시50분59초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한 그렇다는 겁니다.
그래도 사람이 최후에 기댈것은 사람뿐이니까요.ㅎㅎ
제대로 인사드리고 갑니다.
  [4/4] 무심코 IP 175.213.130.♡♡♡  작성일 2016년06월15일 21시07분46초
나그네/

다시한번 말합니다

사람은 절대로 꽃보다 아름다운 존재가 못됩니다
사람이 가장 무서워 하는 존재가 뭔지 아십니까?
귀신? 호랑이같은 맹수 또는 짐승??
아닙니다

사람이 가장 무서워 하는 존재는 바로 '사람'입니다
시쳇말로 말해서 "꼭지가 돌았다" 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지옥의 악마와도 같은 사람이 됩니다

그런 사람은 피해서 살면 된다??
무인도에서 혼자 산다면 몰라도 언제 어디서든 맞닥뜨리는 게 사람입니다
사람을 늘 조심하기 바랍니다

댓글 보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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